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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을 높이는 생활, 건강해지는 건강한 생활에서 피해야 할것들

건강

 

 

 

우리 몸의 면역력은 어느 날 갑자기 향상되거나 추락하는 것이 아니다,

작은 생활습관들이 모여서 만들어 내는 결과물이다.

면역력을 높이는 건강한 생활과 그렇지 못한 생활을 결정하는 것은 우리가 매일 같이 살아가는

환경과 식습관 등의 세세하고 작은 부분들이다.

면역력을 높이고 싶은가?

그렇다면 무엇보다  생활습관을 돌아봐야 하며

세세한 부분부터 자신의 건강을 지키겠다는 결심을 해야 한다.

몸 안에 가지고 태어난 최고의 의사를 지키느냐 잃느냐를 결정하는 것은 결국 나 자신의 몫인 셈이다.

 

1, 건강해지려면 몸을 따뜻하게 해라,

최근 나타나는 많은 현대병과 생활습관병 등은 자연과 인간이  가까웠던 옛날에는 없었던 병들이 많다.

이중에 많은 병들이 공기 좋고 물 좋은 시골에서 살면 자연히 낫게 되는것도 그 때문이다.

따라서 도시 생활을 하더라도 기본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우리의 몸은 자연히 건강해지는데 그 수칙 중에 하나가 바로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이다.

우리 인체의 몸 온도는 항상 일정하게 유지되어야 모든 것이 무리 없이 굴러간다.

실제로 우리 몸의 면역력, 나아가 백혈구의 소화 시스템은 체온에 결정적인 영향을 받으며

체온이 1도만 내려가도 면역체계에 치명적인 손상을 얻는다.

 

그러나 요즘 우리는 지나치게 차가운 생활환경에 익숙해져 있다.

여름이면 에어컨을 틀고 냉장고의 보급으로 언제든지 찬 물을 마실 수있는데다

심지어 겨울에도 최신 유행패션을 따르려고 짧은 스커트를 입기도 한다.

하지만 이 같은 차가운 생활환경은 신진대사에 좋지않은 영향을 미쳐 결과적으로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강력한 원인이 되는데 바로 장내 환경의 변화 때문이다.

우리 몸의 신진대사가 활발하게 진행되기 위해서는 영양, 보온, 산소, 뼈의 휴식, 수면등

다양한 조건이 필요한데

이중에 특히 중요한 것이 장내 환경의 보완이다.

 

우리의 장기, 그 중에서도 대장은 면역 시스템에서 가장 규모가 크다.

대장은 식도와 위와 소장을 통과한 음식물이나 이 물질이 마지막으로 도달하는 곳으로

우리 몸 전체의 면역세포중에 무려 30%가 이곳에 자리 잡고 있다.

그리고 여기에서는 우리가 먹은 음식물의 각종 세균과 바이러스, 독소 등을 배출하고

유용한 영양분을 흡수하는 중요한 작용을 한다.

다시말해 대장은 면역시스템의 가장 중요한 역할과 더불어 신진대사를 관장하는

에너지원 전체를 담당한다고 볼 수있다.

 

다시말해 면역력을 높이려면 장의 소화와 흡수력을 정상으로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우리가 일상적으로 여기는 차가운 생활환경은 이런 대장의 건강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친다.

 

예를들어 찬물을 다량 마실 경우 우리의 장은 차가워지게 된다.

이때 뇌신경 세포와 장 세포의 면역 시스템이 원활히 작용하지 못하면서 다량의 바이러스 감염이

생겨나 이로 인해 장의 근육과 신경의 미토콘드리아가 죽어버리게 된다.

편두통도 장이 차가워져 산소가 부족해져 생겨나며

알츠하이머병의 일부 원인도 여기에 있다,

장의 건강을 지켜 면역력을 높이고 활발한 신진대사를 도모하기 위해서는

폭음과 폭식을 삼가고 위와 장을 차게하지 않으며

물이나 술을 지나치게 많이 마시지 않는것이 좋다.

특히 차가운 맥주를 많이 마시거나 아이스크림을 지나치게 먹거나

다이어트를 위해 생야채만 다량으로 먹는것

그리고 과도한 음주는 모두 위와 장에 큰 손상을 주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평소에 몸이 쉽게 차가워지는 사람은 항상 몸을 따뜻하게 하고

한기가 들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

 

2, 항생제의 남용은 면역력을 급격히 떨어뜨린다.

감기에 걸렸거나 여타 크고 작은 질병에서 가장 기본적이고 널리 쓰이는 서양이학의 약 중에 하나가

바로 항생제이다.

이 항생제의 발견은 우리를 많은 질병으로부터 안전하게 지켜주는 힘이 되었다.

예전에는 두려워했던 많은 질병들을 이제는 간단한 알약 하나만으로도 치료할 수있게 된 셈이다.

 

항생제는 기본적으로 세균의 번식을 억제하는 기능이 있어 그 유명한 페니실린부터

시작해 일종의 기적의 약처럼 다양한 곳에 사용되어왔다.

그런데 이런 항생제가 적잖은 문제를 일으키는 원인은 무엇일까?

내성이다.

사실상 우리 주변에 떠도는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원천봉쇄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어떤면에서 자연과 세균은 하나이며 서로가 서로를 돕는다.

심지어 우리 몸 안에도 좋은 세균과 나쁜 세균이 함께 공존하며 살아간다.

몸안에 살고 있는 좋은 세균들은 음식물을 분해하고

그것들을 유용한 영양소로 변화시키며

장기들이 영양분을 흡수하여 혈액을 통해 순환될 수 있도록 돕는다.

반면 나쁜 세균은 외부로부터 유입되어 몸 안네 잠복해 있다가 인체의 면역력이 약해지며서

질병을 일으킨다.

 

운동선수가 훈련을 통해 강해지듯이 우리 인체도 세균과 싸우면서 면역력이 강해진다.

실제로 위생적인 아파트에 갖혀사는 아이들보다

자연에서 흙을 만지고 노는 아이들이 면역력이 훨씬 강하다.

이는 흙을 만지며 흙속에 여러 세균과 접촉하면서 그 세균에 대해 면역력이 생긴 것이다.

마찬가지로 우리 인체 내부도 세균을 무조건 적대시하기보다는 함께 어울리며 일정한

면역력을 키워야 한다.

그러나 여기에 항생제가 꾸준하게 끼어들면서 문제가 생겨난다.

일단 항생제는 우리 몸에 들어오면 이런 싸움 자체를 일어나지 않게 만든다.

세균을 접촉할 기회를 애초에 차단해 면역력을 약하게 만든다.

게다가 질병을 유발하는 나쁜 세균만 없애는 것이 아니라

좋은 세균과 정상세포까지 모두 죽여버린다.

 

항생제를 계속 사용하면 체내에는 그 항생제에 내성을 갖는 새로운 세균이 변종해 더 심한 감염을

일으키는 균교대중으로 발전한다.

이로써 평소에 항생제를 과용하면 정작 항생제를 꼭 써야 하는 위급한 상황에는 효과를 보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진게 된다.

 

그러나 여기서 울가 알아야 할 중요한 사실이 있다.

항생제는 감기 바이러스 자체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 세균용 약이라는 점이다.

항생제는 세균을 없애는 것일뿐 바이러스 질환에는 아무 효과가 없다,

그럼에도 우리나라 병원들은 감기에 항생제 사용률이 매우 높다.

그러므로 우리는 기본적으로 우리 몸의 면역체계를 강하게 만들 기회를 잃게 된다.

항생제에 대해 다시 한 번 재고하고 짚고 넘어가는 꼼꼼함이 반드시 필요할 것이다.

 

3, 스트레스는 면역력을 파괴 한다.

만성 스트레스가 면역 기능을 약화시켜 감염과 질병위험이 증가한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우리 몸의 면역체계를 약하게 하는 것은 운동 부족, 나쁜 식생활등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에 가장 큰 이유는 스트레스라느 주장도 있다.

실제로 우리는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다' 라는 말을 늘 듣고 산다.

그 이유는 과다하고 지속적인 긴장감으로 교감심경이 자극되어 자율신경의 밸런스를 깨뜨리고

호흡이 안정되지 못해 혈액중의 산소량을 감소시키기 때문이다.

다시 면역체계를 강화시켜 심신을 강건하게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스트레스를 감소시키는 일이 필요하며

감소하기 어려운 환경이라면 관리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적당한 스트레스는 삶에 활력을 준다.

짧고 건강한 스트레스가 몸의 활격을 북돋는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스트레스 자체를 없애려고 하지 말고 건전하게 해소하고 관리하느 방법을 찾는 것이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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