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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EQ를 높이는 부모원칙 만드는법/ 아이 키우는 방법

교육

 

 

 

1, 가정에 규칙을 정해야 자녀가 자유롭다.

가능하면 하루 일과 시간표를 가지고

집 안의 규칙은 엄마가 세워야 한다.

아이들이 직접 생활 계획표를 작성하는 것도 좋다.

 

2,부부간의 의견 충돌을 드러내지 않는다.

부모가 서로 의견이 틀린 것을 알면 자녀들은 어느 누구도

존경할 수 없다.

왜냐하면 서로의 권위가 서로를 대적하기 때문이다.

많은 부모들이 서로 엇갈린 행동을 함으로써

자녀들이 불량해진다.

 

3,자녀의 서툰 솜씨라도 최대한 격려한다.

자녀들을 칭찬하고 격려하는 것은 자녀 교육에 너무도

중요한 요소이다.

식물이 자라는 데 물이 필요하듯

자녀들이 성장하는 데는 격려가 반드시 필요하다.

자녀들은 자기가 아무 도움이 되지 않고 쓸모가 없는

존재라는 생각이 들면 부모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

부정적인 행동이라도 하게 된다.

칭찬하되 외적 보상은 줄이는 게 좋다.

자녀가 외적 보상에 익숙하면 내적 보상의

기쁨을 모르게 된다.

말로 칭찬하거나 고개를 끄덕여 주는 것,

미소 등으로 자녀를 인정하는 태도를 보여주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4,문제를 스스로 풀도록 유도한다.

자녀들이 혼자 할 수 있는 일을 부모가 해 주어서는 안된다.

그것은 자녀가 자신의 가능성과 능력을 시험할 수 있는

기회를 빼앗는 것과 마찬가지다.

그렇게 되면 스스로 문제를 풀어 가는 능력을 상실하게

만들어 항상 남에게 의존하려는 성격을 지니게 만든다.

 

5,잘못 대신 선행을 보게 한다.

실수를 바라보면 실수를 하게 된다.

마찬가지로 자녀들의 실수르 사사건건 지적하면서

바로잡으면 나중에 같은 실수를 하지 않으리라는 생각은

잘못된 생각이다.

잘못을 자꾸 지적당하면 자녀들은 자신감을 잃어버리게 된다.

심지어는 자신이 불완전하여 아무 쓸모가 없다는 생각까지

하게 된다.

그래서 자녀들의 잘한 행동에 관심을 맞추는 것이 훨씬 낫다.

자녀들은 자신의 행동으로 칭찬을 받게 되면

그 행동을 계속 유지하려 한다.

 

6,부모의 확고한 의지를 알게 한다.

부모가  확고한 자세를 가진다는 말은 부모의 행동을

자녀들에게 확실히 알린다는 말이다.

 

7,한 번 내린 명령은 끝까지 밀고 나간다.

부모에게는 끝까지 아니라고 할 용기가 필요하다.

자녀가 아무리 불쌍해 보여도 절대 뜻을 굽히지 말아야 한다.

이렇게 되면 자녀는 엄마의 말을 무시하도록

교육되어 앞으로도 눈물만 조금 흘리면 아무거나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잇다고 인식하게 된다.

원하는 물건을 단호가게 거절하여 모든 미련을 없앨 때

마음은 곧 그 물건을 원하지 않게 되며

다른 것을 바라게 되리라는 것은 마음의 중요한 법칙이다.

거절을 바른 정신으로 받아들이고 최종 판결로

받아들이도록 자녀를 훈련시켜야 한다.

 

8,한 번만 말한 뒤에 행동으로 옮긴다.

자녀들이 부모의 명령을 존경하는 것을 배우도록 가르쳐야 한다.

자녀들은 경험을 통해서, 행동을 통해서 배워야지

말로써 가르쳐서는 안된다.

자녀들은 부모의 명령을 자신들이 누리는 자유의 한 부분으로

느껴야 한다.

부모의 말을 무시하면 자신들의 자유도 박탈당한다고

느낄 수 있게 해야 한다.

여러 번 지시를 내리느 것은 말 낭비다.

아이의 행동이 좋지 않다는 것은 단 한 번의 충고로 충분하다.

아이가 만일 반응을 하지 않는다면 적절한 행동이 취해져야 한다.

 

9,형제끼리 싸우면 같은 배에 태워야 한다.

엄마는 첫아이를 특별히 신중하게 키워야 한다.

왜냐하면 그가 동생들을 교육시킬 것이기 때문이다.

부모는 자녀들 서로가 공동 책임을 지게 만들어야 한다.

자녀들이 잘못했을 때 누가 범인인지 잡아내기보다는

함께 배에 태워야 한다.

그러면 자녀들은 팀처럼 협조할수 있게 되고

서로를 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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