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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서 먹는 원조순대볶음, 부천역곡 원조신림동순대타운

파는음식

 

 

우리 동네에 원조순대볶음집이 있다고 하면서 순대볶음을 먹으러 가자고 하는 신랑의 말에

아들은 치킨을 먹고 싶다고 한다.

오늘따라 난 치킨이 땡기지 않고 식사가 될 수 있는걸로 먹고 싶었다.

그래서 협의를 봤다.

일단 순대볶음을 먹고 순대볶음 건너편이 시장이니까 니가 좋아하는 닭강정을 사가지고 가서 먹으렴~

 

 

 

 

곱창을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순대곱창볶음 2인분을 시켰다.

 

 

 

 

 

 

 

 

 

앞에서 볶지 않고 옆 테이블에서 멋진 오빠가 볶아줘서

옷에 튈 염려가 없어 좋았다.

 

 

 

 

면을 좋아해서 당면사리도 하나 추가 시켰다.

곱창도 냄새가 나지 않고 맛있는데 곱창은 아들이 좋아해서 다~ 양보했다.

냄새도 맛있게 나고,,, 야채가 풍부해서 더 맛있는데

뒤 끝이 약간 매콤해서 더 맛있다.

굳이 길 막히는 신림동 까지 가지 않아도 순대볶음을 먹을 수가 있어서 너무 좋다.

단지 신림동에서는 음료수랑 식혜를 공짜로 주는데 여긴 음료수 서비스가 없어 아쉬웠지만 메인요리만 맛있으면 그만이지 뭐!ㅎㅎ

 

 

 

 

배가 부르지만 볶음밥을 볶아 먹어야 제대로 먹는거라 볶음밥 한 개만 볶아 달라고 했다.

볶음밥도 참치볶음밥 하고 날치알 볶음밥, 그냥 볶음밥이 있다.

우린 그냥 평법한 볶음밥!

 

 

그리고 나와서 닭강정 한  마리를 사다가 다 먹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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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역곡2동 | 원조신림동순대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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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끈뜨끈얼큰한 국물이 끝내주는 우거지탕이5000원 부천한우세상

파는음식

 많이 추워서 정말 겨울이구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들고

많이 추워서 싫지만

그래도 많이 추워서 연말같고 많이 추우니깐 크리스마스가 가까이 오는게 실감나게 한다.

 

 

그리고 이렇게 너무 추울 땐 정말 뜨끈뜨끈한 국물이 생각나게 한다.

그래서 신랑 친구의 사무실 건너편에 있는 우거지탕을 먹으러 갔다.

 

 

 

점심메뉴가 아닌 하루 200그릇 한정판매라고 한다.

 

 

원래는 정육코너에서 고기를 사서 구워먹는 셀프정육고기집이다.

그래서인지 고기가 생각보다 싸다.

앗! 차돌박이가 한 근에 29000원! 울 아들 데리고 와야겠다.

그런데 1인  차림상이 기본 2000원이 추가된다고 한다.

그래도 뭐 싼 편인네,,,

 

 

약간 달달한 배추김치와 잘 익은 깍뚜기를 덜어 놓았다.

 

 

우거지탕이라서인지 우거지가 정말 많이 들어있다.

 

 

고기도 부드럽고 맛있다.

우거지와 다른 야채들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밥을 다 먹을 수가 없다.

그런데 국물이 깔끔하고 얼큰하고 시원한게 아주 맛있다~~~

역시 이렇게 추울땐 뜨거운 국물이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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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심곡본1동 | 부천한우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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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으리할인 전장군장터국밥, 손님에대한으리 가격에대한으리의 국밥 최고여~

파는음식

 

 

 

 

 점심시간이 다 되가는 시간,,

신랑이 집 근처로 온다고 점심을 같이 먹자고 한다.

오랫만에 국밥을 먹고 싶다고 한다.

내가 내려가는 시간동안 집 근처 국밥집을 샅샅히 뒤지고 있는 신랑~

그냥 칼국수나 먹으러 가자 했더니 싫어! 라고 단호히 말하면서 우거지갈비탕이나 뭐 그런 국밥이 땡긴다나,,,,

 

이리저리 뒤진 결과 네비를 찍고 부천북부역 쪽으로 가더니 가끔 지나가던 곳을 가르키며 여기라고 한다.

국밥이 점심시간에는 3900원인데 맛있을것 같다나?

과연 3900원짜리 국밥이 맛이 괜찮을까? 라는 의구심이 들었지만 숯불갈비가 전문인 가게라 런치타임에 손님을 끌기 위한것이니 생각외로 맛있을지도 몰른다는 기대도 걸어본다. 

 

배우 김보성씨를 흉내낸 플랜카드가 보인다.

점심시간 으리할인

손님에 대한 으리! 가격에 대한 으리!라면서 평일 주말 오전 11시 부터 오후 3시 까지만 할인하는 런치타임이다.

으리를 믿어보자!

 

여느 고기집의 분위기,,,

 

한우안심스테이크가 15000원, 한우소갈비 15000원, 울 아들이 좋아하는 차돌박이가 17000원 등등 한우라 그리 싸지는 않는다.

나올때 한우안심스테이크가 궁금해서 물어보니 150g에 15000원이고 숯불위에 스테이크처럼 생긴 안심을 구워서 먹는거라고 한다.

아~ 그렇군!

150g이면 울 아들은 3인분은 먹어야하네,,,,

 

원래 국밥이나 갈비탕들의 가격은 좀더 줘야하는 가격이네,,,

그래도 장터국밥은 4500원이면 싼데 런치엔 3900원이니 엄청 싸다,

그래서 가장 저렴한 장터국밥으로 시켰다.

여기 국밥2개여~~

 

잘 익은 깍두기와 겉절이 김치가 나왔다.

 

보기엔 육개장처럼 생긴 장터국밥이 나왔다.

국밥이라 밥이 말아서 나올 줄 알았는데 밥이 따로 나왔다.

국밥이지만 밥이 따로 나와 맘에 든다는 신랑~ 그 이유는 국밥이 말아져나오는건 믿을 수가 없다나?

실은 나도 말아나오는 국밥은 안 좋아한다.

 

콩나물과 우거지와 무우등의 야채가 많이 들어있다.

 

원래 밥 말아먹는걸 좋아하지는 않지만 국밥이라 말아버렸다.

 

밥을 말아 깍뚜기를 얹어 먹으니 깍뚜기의 새곰한 맛과 어우러져 맛있다.

일반 국밥이나 국들은 조금씩 짜게 만드는데 이집은 약간 국이 싱거운것 같은 느낌이 드는, 그래서 깍두기를 얹어 먹으니 간도 딱 맞고 맛의 궁합도 아주 잘 맞는다.

절대 3900원짜리 국밥의 맛이 아니다!

 

바닥에는 국수보다는 굵고 우동보다는 얇은 국수가 들어있다.

 

겉절이를 걸쳐 먹어도 멋진 궁합이 되는 장터국밥!

들어올때 살며시 다른걸 먹을까 했는데 국밥을 먹자는 신랑의 말에 따른게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고기도 한우라서인지 부드럽고 고솝다.

그리고 고기가 꽤 많이 들어있어서 신랑한테 얘기했더니 자기거엔 고기가 거의 없다고 자기 고기가 내거에 다 들어간 것같다고 하며 약간 속상해한다.

아마 겨울이 되어 더 추워지면 장터국밥을 다시 먹으러 올 것 같은 기분좋은 예감이 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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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소사역 신학대학교 능안영양돌솥밥/ 반찬이 11가지 엄청 푸짐한 해물돌솥밥 맛있는집

파는음식

 

 

 친구들과의 오랜만의 만남!

몇 달만에 만나는 친구들을 설레는 마음으로 약속 장소인 부천 소샤역 근처에 있는

해물돌솥밥집으로 향했다.

우리집이 가장 가까웠는지 내가 제일 먼저 왔다.

오랜만에 친구들도 만나고 오랜만에 맛있는 해물돌솥밥도 먹고,,,, 아~~좋타 좋아!

 

점심 시간 전이라 손님이 아직 없다.

친구들이 오기 까지 tv에서 나오는 신나는 뽕작을 들으(마침 울 아들이 좋아하는 "사랑찾아 인생을 찾아~~ 란 노래, 제목을 모름) 공짜 자판기커피를 한 잔 하면서 룰~ 루~ 랄~라~

 

여러가지 메뉴가 있지만 머니머니해도 이집에선 해물돌솥밥이 최고다~

고기를 좋아하는 아들이 올 때에는 뚝배기소불고기정식을 시키는데 오늘은 친구들과의 만남이기에,,,

그런데 이집은 해물돌솥도 맛있지만 곤드레나물돌솥밥하고 돌게장정식도 맛있다고 한다.

그 증명은 이집이 18년 전통을 가진 집이라는 ,,,,

그래서 나처럼 거의 단골손님이라는,, 주인언니의 자부심이 듬뿍 담긴 얘기속에는 이집의 김장김치하고 반찬 중에서는 주인언니의 시댁이 인천에서 밭에다 직접 배추랑 여러가지 야채를 재배해서

가져다 주기 때문에 야채가 신선하다는 자랑이 침이 튀게 늘어졌다.

어쩐지 되는집은 뭔가 다르다니까,,,,,

 

친구들이 와서 해물돌솥과 다른 친구 한 명은 돌게장정식으로 시켰다.

이집은 돌솥밥에 직접 밥을 짓는거라 주문해서 한 20분 정도 걸린다고 한다.

수다를 떨다보니 반찬이 나오기 시작한다.

맛있는 겉절이와 고추잎나물, 사라다와 우렁데침,

요 우렁데침에 은근히 젓가락이 자꾸간다.

 

게장무침이 반찬으로 나왔는데 무지 맛있다.,, 게장무침은 한 테이블당 한 접시만 나온다고,,,그래도 그게 어디야~~ 상추겉절이도 맛나고 부침개도 맛나는데 다른 반찬이 워낙 맛있으니 부침개가 죽는다.

 

돌게장정식의 돌게장에도 돌솥밥이 나온다.

된장찌게와 고등어 한마리가 통째로 구워서 먹음직스럽게 나왔다.

정말 이집의 반찬은 손님의 영양을 골고루 생각하는 센스가 보여 더더더 맘에 든다.

 

 

 

 드뎌 해물돌솥밥이 나왔다~~~~~~

 

 

짜짠~

보시라~ 풍성한 해물의 실체를,,,,

 

흠! 이집의 돌솥밥 먹는 비결은?

우선 돌솥에 있는 밥을 그릇에 반을 덜어서 간장에 비벼서 김에 싸서 맛있게 먹는다

두번째로는 남아 있는 돌솥의 밥을 다 덜어서 된장에 비벼서 먹으면 2가지의

색다른 맛을 즐기수가 있다는,,,,

 

여러가지 해물이 씹히면서 느껴지는 식감이란,, 말로 표현 못해!

 

 

 

 

 

 

 

 

 

 

버섯과 해물로 약간 얼큰하게 끓인 된장찌개도 일품이다.

 

이번에는 된장에 밥을 비벼먹자!

 

 

 

 

 돌솥에 밥을 다 덜어내면 주전자에 있는 물을 부어 준다.

 

뚜껑을 꼬~옥 닫아준다.

 

 

 밥을 다 비벼먹다보면 누룽지가 이렇게 만나게 되어서 국물까지 구수한 누룬밥이 완성된다

요것까지 먹으면 오늘 저녁밥은 못 먹을것이다.

왜냐하면 너무 너무 배가 불러서,,,,,

 

 

 

돌솥밥이 나오는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나는 다른때는 미리 예약을 해두고 시간 맞춰서 간다.

그럼 기다리지 않고 바로 먹을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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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대학 앞 철판트위스트 철판볶음밥집, 부천 맛집, 부천에 싸고 맛있는 볶음밥집,

파는음식

 

 

이른 저녁을 먹기 위해 집 옆에 있는 철판볶음밥집으로 갔다.

유한대학교 앞이라서 학생들 상대라 점심시간이 지나면 한가하다는 엄마같은 사장님의 말씀!

그래도 저녁 9시 까지는 영업을 하신다고 한다.

학생들 상대라 월~금요일 까지만 영업을 하시고 방학 때도 쉬신다고 한다.

9년이라는 가게의 역사를 말해주듯이 가게는 허름하지만 정겨워 보인다.

 

 

 여러가지 메뉴의 철판볶음밥이 있지만 이 집에서 가장 잘 나가는 메뉴는 모듬철판볶음밥이라고 한다.

그래서 모듬철판볶음밥으로 3인분을 시켰다.

헐~~ 엄청 싸당~~

아무리 대학생들을 상대로 한다고 해도 이렇게 쌀수가,,,,

 

 

근데 비오는날이나 눈 오는날에는 500원을 할인해서 3000원이란다.

이럴수가~~ 정말 정말 싼데 맛은 어떨려나? 

 

 

 

철판에 양배추와 여러가지 재료가 소스를 뿌려서 푸짐하게 나온다.

 

불을 켜고 소스가 골고루 섞이도록 저어주며 익혀준다.

 

익을 무렵 맛있는 냄새가 장난이 아니다.

빨리 먹고 싶다~~

 

헐~~ 밥을 산처럼 쌓아서 준다.

그러면서 울 아들 덩치를 보더니 모자라면 얘기하라고 한다.

서비스로 더 준다고,,

 

드뎌 밥 투하~

열심히 볶아보자,

 

으~~~~ 너무 맛있어 보여~~~ 빨리 볶아져라~~~얍!

 

요렇게 해서 떠 먹으면 환상의 맛이다.

고기와 오징어와 양배추의 씹는 맛이 입안을 심심하지 않게 해주며 뒤끝이 약간 매콤한것 같으면서도 감칠맛이 있어 배가 부른데도 수저를 놓을 수가 없어~~~  중독될 것 같은 이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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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중동 샤브샤브샐러드바예당

파는음식

 

나의 학창시절 가장 친했던 단짝친구들과의 만남이 있는날,,,

오늘은 친구들중 한 명이 28년만에 보는 친구가 연락이되서 만나는 날이다.

또 다른 친구의 생일도 있는 날이라 샤브샤브샐러드바에서 만나기로 약속했다.

가게입구에 12월이라 크리스마스 트리가 예쁘게 반겨준다.

 

집에서 얼마걸리지 않는 거리라 제일 먼저 약속 장소에 가서의 여유로움,,,

이 가게도 아직은 한가롭다.

 

가게가 넓지않아 좁은 통로로 해서 오른쪽엔 스시를 만들고 있고 스프와 국종류등이 있고

왼쪽으로는 샤브샤브에 들어가는 해물과 야채와 샐러드등이 있다.

샤브샤브샐러드바들은 보통 가게들이 큰 편인데 이곳 예당은 아담한 사이즈로 조금

좁은 듯한 느낌을 받는다. 

 

점심시간이라 미리 세팅이 되어있는 테이블, 

 

친구들과의 폭풍수다를 떨려면 친구들오기전에 미리 음식들을 갖다놓고 있으니 

한 두명씩 모인다.

야채와 해물을 먼저 넣어 국물을 우려내는 동안 다른 것들을 먹는다.

해물과 소고기와 야채가 들어가 국물맛이 시원하다. 

 

다른 가게들보다 스시 속의 밥이 적게 들어 먹기 편하다. 

 

 

고기는 종업원에게 따로 주문해야 하지만 무한리필이다.

 

가게가 적어 2시간동안만 있을 수 있고 주차도 2시간 무료이다.

식판에 음식을 남기면 3000원 벌금을 받아 기금으로 낸다고 써있었어서

다 먹어야한다는 부담감이 있었지만 실제로는 받지 않았다.

맛은 잘 모르겠다.

친구들과의 수다속에 맛이 어떤지 모르고 배만 채웠다.

모두들 더 많은 수다를 위해 빨리 나가고 싶어했다.

샐러드바에 와서 무슨 맛인지 모르고 먹은건 처음이다.

친구들과 약속할 땐 절대 부폐식은 가지 말아야 한다는 걸 알았다.

다른 때 같았으면 돈이 아까워서 많이 아주 많이 먹고 나왔을텐데 오늘은

돈이고 뭐고 빨리 나가서 차분하고 조용한 곳으로 가기 위해 먹긴 먹었는데

뭘 먹었는지 도대체가 모르게 먹었다.

나올 때 보니 사람들이 무지 많아 좁은 복도가 어수선하고 두 사람이 지나가기가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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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역곡 한모둠설악추어탕/ 추어탕맛있는집

파는음식

 

오늘 점심은 설악추어탕으로 ,,,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체인점이라 다 비슷하지만

가게마다 조금씩 분위기도 다르고 반찬도 약간씩 다른 것같다.

튀김을 좋아는지라 길쭉한 고구마튀김과 양파튀김이 잘 튀겨져 맛있다.

 

 

먼저 들깨의 고소함을 좋아하기에 들깨가루를 듬뿍넣고

부추랑 매운고추랑 마늘을 먼저 넣고 국수를 먹는다.

 

국수를 다 먹으면 밥을 2/3를 넣고 먹다가 모자라면 더 넣어 먹는데

밥 한 그릇을 미리 다 넣으면 국물이 넘친다.

그래서 2/3를 먼저 넣고 먹다가 나머지 밥을 넣는데 국물이 모자라면

더 달라고 하면 된다.

들깨의 고소함이 된장과 어우려져 구수함까지 가져온다.

김치나 석박지를 가끔 먹어주지만 실은 반찬을 많이 먹으면 조금 짠 것같다.

 

다른 체인점은 기억이 나질 않는데 이 집은 나오는 입구 계산대에 

누룽지가 준비되어있어서 맘껏 먹을 수가 있다.

추어탕으로 배가 부르지만 입가심으로 아주 깔끔하다. 

 

 추어탕의 효능!

모르고 먹는 거와 알고 먹는 건 많이 다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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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직접 만드는 홍두께 손 칼국수집! 역곡북부시장 칼국수 싸고 맛있는집

파는음식

 

 

부천 북부 시장에 있는 손으로 직접 만드는 홍두께 손 칼국수집!

집옆에 있는 지라 한 달에 한 번 정도 가게되는 집이다,

여기는 가격 면에서 정말 싸다.

요즘 싼 국수집이 많이 있다지만 3000원에 손으로 직접 미는 칼국수집은 아직 보지 못했다.

 

 

요렇게 큰 홍두께로 요렇게 많은 반죽을 직접 밀어 만든다는게 쉽지 않은 일인데,,

 

예전에 엄마가 가끔 집에서 반죽해서 밀어 만든 칼국수를 해 주셨는데

지금은 나이 조금 드신 관계로 손이 아파서 밀지 못하신지 한 10년 됐다.

그때의 그리움을 불러 일으키는 추억의 칼국수,,,

 

 

 

저녁 식사 시간이라 정신이 없는 사장님,,

 

 

다른 때는 빨리 나오는 편이었는데

오늘은 저녁 식사 시간이라 많이 기다렸다,

드뎌~ 나왔다.

김이 듬뿍 들어간 칼국수,,,

매콤하고 칼칼한 맛을 선호하시는 사람이라면  요요~ 양념장! 한숟가락 반 정도 넣으면 딱!이다.

칼국수 자체도 맛있지만 양념장에 비법이 또 있는 듯하다,

그게 뭘까~~

 

굵은 면발이 쫄깃하기 까지,,

 

 

먹을 때까지는 꽉 찼었는데,,

작지만 저~안에도 방이 있있고, 테이블이 3명씩 앉는 자리라,, 붐빌 땐 합석해서 먹는다.

 

 

나올 때는 아저씨가 밀고 계시네,,

역시 이런 힘든일은 팔 힘이 좋은 남자가 제격이야!

 

 

칼제비는 수제비와 칼국수를 섞은거란다.

모르고 항상 먹는 칼국수만 먹었는데,,,

담엔 칼제비로 먹어봐야겠네~

잔치국수를 좋아하는 울 아이,  여긴 잔치국수가 별루라고,,

엄마들과 함께오는 꼬마 손님들이 오늘은 꽤 온다., 아빠들이 회식이라 간단히 저녁 때우려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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