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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채비빔밥과 청국장이 맛있는 한정식들풀 상도동맛집

파는음식

 

 

 

 조카의 졸업식 끝나고 빕스를 가려고 예약을 해놨는데 조카가 다이어트 해야해서 집에가서

간단히 먹는다고 했는데 어차피 집에가서 먹느니 간단하게 먹자고 꼬셔서

학교에서 조금 떨어진 곳으로 가기로 했다.

 

 

 

1층에도 좌석은 있지만 그다지 넓지 않은데 사람들로 차서 지하로 내려가라고 한다.

지하로 내려가니 아기자기하게 꾸며놓은 화분과 고가구들이 한정식 답다.

 

 

 

 

안방에나 있을법한 옛날 옷장,, 이름이 뭐더라?

어렷을때 할머니 안방에 비슷한게 있었는데,,,

우리 전통 가구들이 주는 따스함이 묻어나 친근감이 생긴다.

 

 

 

 

홀에 테이블도 있지만 방에 들어가면 더 좋다.

 

 

 

메뉴판이 분위기가 있다.

가평농원에서 우리콩으로 직접 담근 된장, 청국장을 사용하고

산야초르 발효시켜 소스로 사용하며

강원도 영구 시래기, 정선 곤드레, 요대리 황태를 사용하며

직접 담근 매실청, 오디청, 복분자청을 사용한다고 써있다.

 

 

 

간단히 먹기로 해서 산채비빔밥2개와 청국장 그리고 파전을 시켰다.

 

 

 

 

눈에 들어오는 빨간 수저집과 물컵과 잔이 한국적인게 참 맘에 든다.

 

 

 

 

 파란색 수저집도 이쁘다.

 

 

 

 

여러가지 반찬이 나왔다.

무우말랭이도 맛있었고 상큼한 톳나물과 시원한 파래무침도 맛있고

물김치도 시원하니 맛있었다.

 

 

 

 

반찬셑팅에 같이 나온 된장찌개는 된장이 덜익은 맛이나서 그저그랬다.

 

 

 

 

오늘 졸업식이 있어서 손님이 많아서인지 아니면 점심시간에 원래 손님이 많아서인지

청국장의 양이 주다만 것 같았지만 청국장 냄새도 안나고 구수하니 맛있었다.

청국장은 비벼먹어야 제맛인데 그냥 공기밥이 나왔다.

 

 

 

 

다섯가지 나물에 계란후라이가 들어있는 비빔밥,,

 

 

 

 

고추장을 넣고 된장찌개의 국물을 살짝 넣어 젓가락으로 조카가 아주 야무지개 비벼준 비빔밥!

맛있다~~

 

 

 

 

오늘은 졸업식 특별한 날이니까 파전까지 시켰다.

오징어와 칵테일 새우가 들어있고 쪽파와 부추를 넣어 메밀가루를 섞어 반죽한 것같은 파전이다.

쪽파가 잔뜩 들어간 양념간장을 찍어 먹으니 맛나다.

 

 

 

후식으로 나온 시원한 오미자차와 한과

깔끔한 오미자차가 직접 담근 듯 인스턴트 맛이 안나서 좋다.

그런데 한과에 조청이 이빨에 붙어서 에고고,, 쬐끔 신경이 쓰인다.

 

 

 

 

방 안의 벽에 있는 액자,, 가게 분위기와 잘 어울린다.

 

 

 

엣날 옷장이 방 한구석에서 고즈넉하게 자리잡고 있으면서 그 위에 여유의 컵과 접시

그리고 수저가 준비되어 있다.

 

 

 

 

 

방 앞에 놓여있는 직접 담근 매실과 산야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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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1동 | 한정식들풀 상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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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정호수맛집 산채비빔밥과 된장찌개 맛있는집/잔치국수 맛있는집

파는음식

 

 

어머님 생신이 토요일이라 가족들 중에서 갈 수 있는 사람만 산정호수를 가기로 했다.

군대간 조카 둘을 포함해 6명이 빠진 11명이 11시에 출발을 했다.

막히지는 않았지만 점심때가 거의 지나려고 하는때라 다들 배가 고파서 예전에 산채비빔밥을 맛있게 먹었던 집으로 갔다.

전에는 단풍때라 주차할 곳도 없어 애먹었는데,, 지금은 낙엽이 다 떨어져 스산해서인지 사람들이 별로 없다,

지난번에는 가게안에는 꽉 차서 바깥에 테이블에서 먹었었다.

 

 

 

여러가지 메뉴가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골고루 시켰다.

 산채비빔밥과 갈비탕, 잔치국수, 감자전, 파전, 막걸리,,,

 

 

먹다가 찍은 감자전,

맛은 있었는데 한 장에 만원이면 좀 비싼편!

그래도 사람들이 많으니 두 장을 시켰다.

 

 

 파전이 감자전에 비해서 푸짐하게 나왔다.

오징어가 많이 들어갔다.

두툼하지만 바삭한게 맛있다.

 

 

 

술을 못 먹지만 건배를 위해 받아놨다.

살짝 맛을 보니 달달한게 맛있다.

그래서 몇모금 맛있게 마셨다.

 

 

이집에 김치가 아주 맛있었다.

그래서 물어보니 직접 담근다고,,,, 어쩐지 맛있더라~

 

 

 

나물 반찬도 나오고,,,

 

 

멸치육수라 맛있었다.

 

 

갈비탕도 은근히 진한게 맛있다.,,,

 

 

산채비빔밥에 딸려 온 된장찌개가 아주 맛있다. 그래서 하나도 남김없이 다~ 먹어버렸다.

 

다시 찾아오게 만든 주인공인 산채비빔밥,,,

다른곳보다 나물이 많아 진짜배기 산채비빔밥이다.

 

정말 여러가지 나물이 들어있다.

앗! 두릅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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