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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 착착 감기는맛 쇠고기숙주볶음 먹을수록 땡겨요

만든음식/특별요리

 

 

소고기숙주볶음을 하는날엔 나도 좋아하지만 울 아들과 신랑이 엄청 좋아한다.

소고기숙주볶음은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 먹을수록 땡기는 맛이 매력적이라 누구나 한번 먹어보면

이 맛에 끌려 잊을 수가 없게 된다.

그리고 소고기숙주볶음은 손님왔을때 금방 술안주로 내놓기 좋고

집들이나 손님 초대 요리로 아주 손색이 없는 소고기 일품요리로 만드는법도 아주 간단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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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숙주볶음은 한 번 해 보면 요리가 손에 익숙해져 더더 간단히 만들수 있는 요리이다,

 

 

 

 

아삭하고 감칠맛 나는 맛있는 소고기숙주볶음의 재료도 간단하다.

소고기 샤브용으로 400g 정도와 숙주 세 주먹 정도. 대파 약간이 필요하다.

숙주는 미리 씻어서 물기를 완전히 빼 준다.

 

 

 

 

누구나 좋아하게끔 만드는 소고기숙주볶음의 양념으로는

야끼소바소스와 굴소스 그리고 설탕 반 숟가락 정도, 후추 약간이 들어간다.

 

 

 

 

후라이팬에 기름을 한 숟가락 정도 넣고 파를 넣어 파기름을 만들어준다.

 

 

 

 

파기름에 샤브용 소고기를 넣고 후추를 약간 뿌려 소고기를 볶아준다.

소고기는 차돌박이나 우삼겹도 아주 좋다.

 

 

 

 

소고기를 피끼가 없을때 까지만 볶아준다.

 

 

 

 

숙주를 넣고

 

 

 

 

야끼소바소스를 두바퀴 정도 둘러주고 굴소스는 두 숟가락 정도 넣고 설탕을 넣고 볶아준다.

이때 숙주와 고기에서 물이 나오는데 뚜껑을 덮어 약간 공간을 만든후에 나온 물을 버려준다.

어차피 물은 또 생기니까 다는 말고 버릴수 있는데 까지만 버려준다.

 

 

 

 

숙주가 숨이 3분의 2정도 죽을 때 까지 주걱과 나무젓가락을 사용해 양손으로 볶아주면 밖으로 숙주가

튀어나가지 않고 잘 볶을수가 있다.

 

 

 

 

한번 알아놓으면 주부로써 여기저기 많이 써 먹을 수 있는 간단한 소고기 일품요리로

 강력추천한다.

그건 누구나 한번 먹으면 잊지못하는 맛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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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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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일본을 맛볼수있는 규동 맛있게 만드는법

만든음식/한그릇요리

 

규동이 먹고 싶다.

예전에 일본에 있을 때에 자주 가던 규동집 생각이 나서 사먹을까? 했는데

왠지 사먹으면 일본 오리지날 맛도 느끼지 못해 돈만 아깝다고 후회할 것 같아서 어느 블로그의 일본인 와이프가

만드는 레시피를 보구 용기를 내어 만들어 보기로 했다.

 

 

일단 소고기를 샤브샤브용으로 구입을 했다.

고기를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한 근 다 하기로 했다.

샤브샤브용 소고기는 키친타올로 핏물을 빼준다.

 

 

 

 

핏물을 뺀 소고기에 청주를 휘리릭 두 번 둘러서 뿌려준 후에 섞어서 재어 놓는다.

 

 

 

 

고기가 양이 좀 있어서 양파를 한 개반 정도 채 썰어서 준비했다.

 

 

 

 

 

내가 참고한 블러그의 일본와이프가 휘리릭 둘러서 간장과 청주를 넣어서 나도 그렇게 넣어

양이 어느정도 되는지는 잘 모르지만 난 간장과 청주를 1:1로 넣고 설탕을 한숟가락반을 넣었다.

그리고 마늘과 생강을 다져서 넣어 끓여준다.

 

 

 

 

양파를 넣은 소스가 끓어 양파가 약간 익으면 소고기를 넣고 후추를 넣고

청주를 다시 조금 넣어  넣어줬다.

 

 

 

 

고기가 잘 익도록 젓가락으로 잘 흩어지게 해 주고 가위로 고기를 먹기 좋게 잘라준다.

간을 봐서 싱거우면 간장을 더 넣고 약간 달달해야 맛있기에 설탕도 조금 더 넣어주면 된다.

 

 

 

 

규동에 요걸 넣어야 진짜 오리지널 규동 맛이 난다.

물론 계란을 넣지 않는 사람도 있지만 거의 넣어 먹는다.

 

 

 

 

먹을 만큼 넣어 비벼 먹으라고 따로 고기를 덜어놨다.

 

 

 

 

밥 위에 고기를 얹고 국물도 뿌려준 후에 계란후라이를 반숙으로 해서 올려 놓는다.

원래 거의 날계란을 넣어 먹는걸로 기억 되지만 신랑과 아들이 싫어할까봐 반숙으로 했다.

 

 

 

 

반숙 된 계란후라이를 깨뜨려 쓱쓱 잘 비벼준다.

 

 

 

 

반숙 된 계란후라이가 규동의 맛을 부드럽게 해주어 일본규동집에서 먹은 규동 맛이 난다.

여기에 일본 고추가루를 넣고 생강절임만 있으면 완전 환상이겠지만

이것만으로도 오리지널 규동맛 성공이다.

음~~~ 대만족!!!

아들은 너무 맛있다면서 다음에도 또 해주세요~~ 하는 앵콜 요청이 들어온다.

그래서 넉넉히 해서 낼 아침에 먹어 했더니 아싸! 한다.

다음엔 일본고추가루를 사서 뿌려 먹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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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Cong Cherry 2015.05.13 23:12 신고 URL EDIT REPLY
우와...... 제가 만들 수 있는정도의 수준이 아닌것 같아 침만 흘리네요.. ㅠ
이야밤에 밥통에 밥이 있었나 생각하게 만드는... ㅠ
BlogIcon 행복한 초록개구리 2015.05.14 10:13 신고 URL EDIT REPLY
생각보다 간단하고 쉬워요~
일단 한 번 해보시면 다음엔 더 쉽게 만들어 입이 행복할 수가 있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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