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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 속 제대로 골라보자. 겨울 이불속 고르기

생활

 

 

 

천연소재로 된  이불 속 고르기

1, 거위/ 오리털

가볍고 미세하며 보온성과 통기성이 탁월한 천연 소재이다.

몸의 굴곡에 맞추러 침구와 몸 사이에 뜨는 공간을 최소화하여

포근히 감싼다.

오도와 습도에 따라 자율적으로 팽창, 수축하여 통기성이 좋고

원형복원력이 뛰어나다,

 

다운(솜털) 함량이 얼마나 되는 지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

 

2, 양모솜

천연 솜 중에서 사람의 피부와 가장 유사한 단백질로 구성되어

심리적으로 가장 친숙한 소재이다.

양모의 수분 흡수율도 높고 수분 발산성 역시 높아 쾌적한 수면을

취할 수 있게 도와준다.

습기를 흡수한 채 방치해두면 표면의 지방이 변질되어

악취가 날 수 있으니 주의 한다.

 

양모의 양이 많을수록 보온성이 더 우수하다.

 

3, 목화솜

대표적인 천연 식물성 소재로 햇빛 건조만으로도 습기 제거나

소독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흡습성이 좋아 정전기가 일어나지 않고

솜사이사이 빈 공간에 공기르 함유하고 있어 보온성이 뛰어나며

민감한 피부에도 자극이 없지만 다른 섬유에 비해 무게감이

있는 편이다.

 

 

 

화학 소재로 된 이불 속 고르기

1, 폴리에스테르 (구름솜)

먼지가 발생하지 않고 세탁도 가능해 위행적이나

흡습성이 거의 없고

천연섬유에 비해 보온성이 떨어진다.

대량생산이 가능하여 댜양한 기능을 겸비하고 취급이

용이하는 장점이 있다.

가격도 저렴해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된다.

 

2, 초극세사

극세사는 보통 머리카락 굵기의 1/200 정도밖에 안 될 만큼

가느 섬유이다.

굵기가 1/100 정도로 가는 섬유는 초극세사 라고 부른다.

폴리에스테르보다 이불이 들뜨지 않고 보온성이 뛰어나다.

일반 폴리에스테르보다 수분 흡수력, 부드러운 촉감,

빠른 건조가강화된 것이다.

또 조직이 조밀하여 알레르기의 원인이 되는 집먼지 진드기 등

벌레들의 투과를 막는다.

촉감이 부드러워 피부가 약한 아이들과 상대적으로

체온조절 능력이 약한 노약자에게 좋다.

 

3, 아웃라스트

미국 나사에서 우주인을 보호하려고 개발된 기술로

등산복ㅇ서 침구로 확장 적용되었다.

체온이 오르면 발산하느 열을 흡수하고

체온이 내려가면 흡수한 열을 발산하여 일정 온도를

유지시킨다.

지속적으로 신체 변화와  상호작용하여 너무 덥거나 추운환경에서

온도를일정하게 유지해 편안한 잠자리를 제공한다.

체온이 달라서 따로 이불을 덮는 부부,

땀이 많이 나느 남편과 아이들에게 쾌적한 잠자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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