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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케몬고 스마트폰 게임의 기술

정보

 

 

현실의 사물에 대해 가상의 관련 정보를 덧붙여 보여 주는 것을 증강현실 이라고 하는데

요즘 뜨고 있는 포케몬고 게임이 바로 증강현실게임이다.

스마트폰 게임이 가장 큰 특징은 스마트폰을 들고 움직이는 게이머의 행동

하나하나를 게임에 이용할 수 있다는 거다.

내가 위치한 지점에서 스마트폰 지도에 표시된 몬스터를 찾아 직접 돌아다니기도 하고

스마트폰을 돌리거나 움직여서 게임을 할 수있다.

스마트폰 게임을 온몸으로 즐길 수 있는 비결은 보통의 컴퓨터엔 없는

다양한 센서 기술 때문이다.

센서로는

위치를 찾아 주는 GPS센서, 방향을 알려주는 지자기 센서 등이 있는데

이 센서에 대해 알아보자.

 

 

위치를 찾아주는 GPS센서

스마트 폰 안의 GPS센서는 지구 궤도를 도는 GPS 위성과 신호를 주고 받는다.

GPS위성이 쏜 신호를 센서가 감지하고 다시 신호를 보내면

위성이 신호의 도달 시간을 계산해 거리를 측정한다.

최소 3개의 GPS 위성이 신호를 받은 뒤 겹치는 지점을 찾아 GPS 센서의

위치와 운동 속도 등을 알아낼 수 있다.

포케몬 GO 에서 사용자 위치와 움직임이 지도에 표시되는 건 GPS센서 덕분이다.

 

방향을 알려주는 지자기 센서

지자기 센서는 나침판 역할을 하며 스마트폰이 향하고 있는 방향을 알려준다.

전류가 흐르는 전도체가 자기장 안에 놓여 있으면

전도체 안에 돌아다니는 전자는 전류와 자기장에 수직한 방향으로 힘을 받느걸 이용한다.

이때 전도체 안에 전자가 몰리는 방향과 정도를 측정해 자기장의 방향과 크리를 알 수 있다.

지자기 센서로 포케몬GO 같은 증강현실 게임에서 목표의 방향을 찾아낼 수 있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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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에게 처음으로 생긴 전화안되는 스마트폰

생활

 

 

 

우리 신랑은 아이에게 언제나 너그러운 편이나 아이의 교육에 대해서 방해가 되는건 무조건 안돼!이다.

그래서 닌텐도도 초등학교 5학년 때 사줬고, 스마트폰도 없고, 집에 TV도 없다.ㅠㅠ

그렇다고 완전 차단은 아니고 토,일요일이나 휴일에는 컴퓨터를,

학교에 갔다와서 내 핸드폰으로 잠깐 (학원을 가지 않기에)

TV는 금요일 저녁이나 휴일에 7인치인 내 핸드폰으로 DNB를 조금은 보게 한다.

단! 아들의 할 일(공부)이 끝나면,,,

 

 

 

그래서 중학2년생인 우리 아들에게는 2g폴더폰만 있다.

그것도 5학년 때 이사와서 지하철 타고 학교 다니는것 때문에 생긴 핸드폰이었는데

지하철 타고 학교를 다니지 않았다면 폴더폰도 없는거였다.

 

 

 

그런데 lg옵티머스1을 무제한 요금제 89,000원을 사용했던 신랑이 kt랑 sk에서 무제한 요금제가 싼게 나왔다면서

이것저것 계산을 해 보더니 sk로 번호이동을 하면서 무제한 요금제 39,000원 짜리로 바꾸면서

핸드폰은 lg g4로 바꿨다.

 

 

그래서 아들은 신랑이 쓰던 스마트폰을 물려받았다.

비록 전화는 안되지만 기분이 완전 업되어버린 아들은 내 핸드폰에 있는걸 블루투스로 호환하여 옮기고

아빠가 사용했던 앱들과 저장자료들을 지우느라 바쁘다.

그러면서 데이터가 없는데도 카톡이 되게 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게임을 깔기 위해서 컴퓨터에 연결해야 한다면서 컴퓨터를 써도 괜찮냐고 물어보길래 잠깐이라면 괜찮다고 하니 프로그램 업그래이든가 뭔가 한다고 분주하다.

 

 

 

 

처음으로 생긴 스마트폰 때문에 아침에 일찍 일어난 아들은

"엄마 학교에 스마트폰 가져가도 돼요?"

"어차피 학교에서는 사용도 못하는데 가져 갈 필요없지않아?" 했더니

"친구들한테 나도 스마트폰 있다~~고 자랑하고 싶어서요~~"

"그래라~" 나의 이 한마디에 아싸아~ 하면서 좋아서 춤까지 추며 애교를 떠는 아들이 너무 귀엽다.

 

 

비록 전화가 안되는 스마트폰이 생겼지만

스마트폰으로 게임이나 다른 여러가지 기능이 모두 가능하기에 스마트폰 가지고 틈만나면 매달려 있을 아들이 걱정되었다.

나의 우려대로 학교 가는 아침 시간에는 핸드폰을 만지는 시간이 아닌데도 가지고 있어서

너그럽지만 엄격한 신랑한테 확실히 얘기 좀 해달라고 부탁을 했다.

그래서 신랑은 "전과 같이 핸드폰 보는 시간은 같으니까 잘 지켜라!" 하는 순간

아들은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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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Cong Cherry 2015.05.22 16:52 신고 URL EDIT REPLY
바르게 너무 잘 키우시는것 같아요~
새로 생긴 스마트폰이라니 얼마나 좋겠어요.^^ 요즘 친구들은 기본이 스마트폰이더라구요~^^
그런데 하루 종일 그걸 붇들고 게임하는거 보면 한심하던데...
초록개구리님 부부의 교육방침 아직 아이는 없지만 배워야할게 많네요~^^
BlogIcon 행복한 초록개구리 2015.05.22 17:50 신고 URL EDIT REPLY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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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정화면의 원리와 성질

생활

 

 

액정이란 액체와 결정의 합성어이다.

 

액정은 액체의 성질과 고체의 성질을 함께 갖고 잇다.

 

액정은 겉으로 볼 때는 액체이지만 빛이 통과하는 성질은 고체의 

결정과 비슷하다.

 

즉 액정 화면은 액정의 성질을 이용하여 빛이 액정을 통과할 때

상황에 따라 빛의 방향을 바꾸어 화면을 구성하는 것이다.

 

액정은  전압이나 자기력, 온도 변화와 같은 외부의 힘에 의해 액정 

상태가 됐다 안 됐다 하는 성질을 지니고 있다.

 

이 성질을 이용해 어떤 부분은 빛을 통과하게 하고 어떤 부분은 통과하지

못하게하여 문자나 그림을 나타나게 한다.

 

액정 표시는 어두운 곳이나 밝은 곳에서나 잘 볼 수 있다.

 

또 전력이 아주 적게 들어가므로 전지로도 움직일 수 있다.

 

그리고 액정은 측면의 두께를 많이 차지하지 않아 적은 표시 장치를

평면에 가깝게 만들 수 있다.

 

액정을 이용한 제품은 전자 시계, 전자 계산기, 휴대용 텔레비젼, 

휴대용 컴퓨터 모니터, 고화질 tv나 대형 벽걸이 tv 등 아주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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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가사라지고 말이없어지고 디지털치매도 생기게하는것들

생활

 

 

중독과 금단 증상,

대표적인 디지털 기기인 스마트폰은 국내 도입 불과 3년 만에 현대인들의

사회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생활 필수품이 되었다.

현재 스마트폰은 나와 우리 그리고 세상을 이어 주는 단단한 연결 고리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런데 이렇게 고마운 스마트폰이 때론 중독 현상을 일으키기도 한다.

스마트폰 중독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행복과 쾌감을 느낄 때

나오는 도파민이란 호르몬 때문이다.

 스마트폰을 통해 반가운 소식과 정보가 날아오면 인체 내에서는 도파인이

분비되면서 우리 몸은 행복함과 안정감을 느낀다.

하지만 이런 일이 반복되면 쾌감을 느끼는 중추와 대뇌보상계를 이루는

신경조직들이 비대해지면서 계속해서 더 많은 자극을 필요로 한다.

그래서 스마트폰을 곁에서 떼어 놓으면 아무 이유 없이 초조해지고

불안해하는 금단 증상이 나타나는 거다.

 

 

디지털 치매

휴대전화는 정말 똑똑한 비서이다.

한꺼번에 전화번호 수백 개를 등록해도 필요할 때 언제든 쉽게 검색 해

찾을 수 있고 생일, 기념일, 스케줄도 잊지 않고 때가 되면 알려 준다.

그런데 요 몇 년 사이 이 휴대전화 때문에 많은 현대인들이 신종 질환에

시달리고 있다.

바로 디지털 치매이다.

디지털 치매란새로 들어온 정보를 그때그때 머릿속으로 기억하는 대신

모조리 디지털기기 안에 저장하면서 기억력이 퇴화하는 현상을 말한다.

우리의 뇌는 수백 억개의 신경세포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새로운 정보가

뇌에 들어오면 순간적으로 흥분이 일어나 신경세포 사이에 시냅스가

생성되고 시냅스와 시냅스끼리 연결되는 과정에서 기억이 저장된다.

그런데 기억을 하지 않으면 시냅스가 만들어지지 않는다.

설령 만들어 졌다 하더라도 다시 그 기억을 자꾸 떠올리지 않으면

시냄스는 점점 가늘어지면서 끊어지고  결국에는 기억을 잃게 된다.

 

말이 없어진다.

언어학자들은 인간이 언어를 잘 구사하기 위해서는 언어를 배우는

시기(보통 2~7세)뿐만 아니라 언어를 배우는 후천적인 환경 역시

매우 중요하다고 말한다.

매일 같이 4000번 이상 말을 하는 상황에 장시간 노출되어 있어야 하며

혼자서 일방적으로 떠드는 게 아닌 상대방과 서로 생각을 주고받는

활동을 끊임없이 해 줘야 유창하고 능숙하게 표현을 할 수 있다는 거다.

그런데 혼자 떠들어 대는 텔레비젼에 오랫동안 노출되어 있다면

먼저 어휘력이 급격히 떨어질거다.

그러면 자연스레 짧은 대화도이어나가는게 힘들어지고 결국 사람들

간에 소통하는 능력이 현저히 떨어지게 된다.

 

 

취미가 사라지고 뭘 하고 놀지 모른다.

컴퓨터와 인터넷이 등장하면서 현대인들은 여가 시간에 손가락 하나만

까딱거리며 게임을 하는 일이 잦아졌다.

요즘 아이들 딱지치기, 팽이치기, 공놀이, 공기놀이 등의 움직이는 놀이를

하지 않는다.

캐나다의 신경외과 의사 와일드 펜필드가 운동과 감각을 담당하는 뇌의

면적과 각 신체 부위를 비율별로 적용한 인체 모형인 호문쿨루스를 보면

뇌에서 두 손이 차지하는 영역이 가장 크다는걸 알 수 있다.

이것은 인간의 손에는 그 어떤 다른 기관보다 많은 감각 및 운동 신경 세포가

발달해 있어서 손을 사용하는 만큼 뇌도 발달할 수 있다는걸 의미한다.

실제로 손뼉 치며 노래 부르기를 즐기는 아이들은 그렇지 않은 아이들에

비해 뇌가 더 빠르고 다양하게 발달한느 것으로 나타났다.

또 악기 연주가난 마술사, 꼭두각시 연출가처럼 손을 부드런하고 정밀하게

사용하는 사람일수록 일반일들보다 더 창의적이며 신경망도 정교하게 얽혀

있다는 연구 결과도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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