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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점심은 라볶이로 즐거운 점심을,,,/ 라볶이 간단하고 맛있게 만드는법

만든음식/간식

 

 

떡복이가 생각나는 주말 점심시간,,,

나가기는 귀찮고 있는 재료로 라볶이를 해먹기로 했다.

냉자고에 있는 양배추, 양파, 대파를 대충 먹을만한 크기로 썬다. 

 

라면도 한 개반 정도 준비하고, 반 남았다며 생라면을 좋아하는 아들

우적우적 씹어먹는다.

어묵은 일반 가게에서 파는걸 넣어야 더 맛있는데 시장에서 직접 만든

어묵만 있어서,,, 시장에서 직접 만든 건 볶아먹어야 맛있다.

 

떡볶이 떡은 없고 가래떡만 있다.

 

재료가 준비되었다면 물에 다시마 몇 장과 고추장을 넣고 풀어 끓인다.

다시마를 넣으면 다른 조미료를 넣지 않아도 맛있게 된다.

 

고추장 풀어 한번 끓으면 양배추와 양파와 대파와 어묵을 넣고 끓인다.

이때 간장 한 스푼 정도하고 설탕과 물엿을 넣어 간을 본다. 

 

어느 정도 끓으여서 야채에 간이 배면 라면과 떡을 같이 넣는다.

떡복이 떡을 준비한다면 야채를 넣을 때 같이 넣어야 하지만

가래떡은 양념이 잘배기 때문에 라면과 같이 넣으면 간이 딱 맞게 밴다. 

 

라면이 골고루 익도록 뒤적거려주며 익힌다. 

혹시 치즈가 있느면 라면이 다 익었을 때에 넣고 비벼주면

치즈의 부드러움이 라면의 맛이 더 부드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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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스프 맛있게 만드는 법/ 버터없이단호박스프만들기

만든음식/간식

 

 

스프를 좋아하는 우리 가족!

그러나 단호박을 싫어해서인지 스프를 좋아해도 단호박 스프는

먹지 않는다.

그래서 단호박을 작은걸 사도 오래 먹다보니 먹기전에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일이 허다하다.

아이 성장기에 좋은 단호박을 먹일 욕심에 카레에 조금씩

넣곤했는데 남은건 씨를 빼서 깨끗이 씻어 냉동실에 보관했었다.

 그런데 오늘 저녁에 집에서 가까운 친정을 가기로 했다.

그냥 가기 뭣해서 뭘 해드릴까? 생각한 끝에 냉동실에 단호박이

생각났다.

마침 언니네도 오고 조카들도 있으니 좋아할 것 같아서 하기로 했다.

아들은 단호박을 남편처럼 안 먹지만 다른 가족들을 위해서 하기로 했다.

일단 재료로 단호박을 갈기 좋게 자른다.

단호박을 처음에 삶는 사람도 있지만 난 그냥 생으로 하고

껍질에 영양분이 많은 관계로 껍질째 하기로 했다.

양파는 중간보다 약간 큰 거 하나 준비해서 갈기 좋게 대충 썬다.

 

체다슬라이스치즈 2장도 준비한다.

버터가 안 들어가 고소함이 덜한 부분을 치즈가 대신해 준다.

 

우유와 생크림은 3;1배율 정도로 준비하는데

더 고소한 걸 원하면 생크림을 더 넣어 맛을 보면서 조절한다.

 

썰은 야채에 우유를 반 정도 넣어 갈아준다. 

 

갈은 야채에 나머지 우유를 넣고 한번 끓어오르면

생크림을 넣고 다시 끓어오르면 불을 줄이고

나무주걱으로 가끔 저어준다. 

마지막으로 치즈를 넣고 한15분 정도 약한 불로 끓여준다.

치즈를 넣고 소금으로 간을 한다.

 

크림스프처럼 후추를 안 넣어도 맛있다.

단호박의 달달함과 생크림를 넣어 질리지 않는 맛이 조화를 이루어

여느 레스토랑보다 더더 고급스러운 단호박 스프를 맛볼 수 있다.

단호박을 껍질째 넣어 갈아서 껍질의 초록색이 보기좋다.

일부러 파슬리 가루를 뿌리지 않아도 되는 장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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