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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먹거리 이야기, 건강하게 사는법

건강

 

 

우리가 자주 먹는 두부나 콩나물도 마음놓고 먹지 못하는데 이데 뭘 먹고 사나 걱정되지만

다음과 같은 원칙들만 잘 지키면 문제 없다!

 

 

우리 땅에서 나는 농산물을 먹자.

만약 정부가 농업을 지원하지 않아서 농민들이 더 이상 농사를 지을 수없게 되면

나중에는 거의 모든 식량을 다른 나라에서 수입하게 될지도 모른다.

그렇게 되면 다른 나라가 식량을 무기로 삼아 우리 나라를 마음대로 하려 해도 우리는 아무런

대책 없이 끌려다닐 수밖에 없다.

 

우리는 농민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 모두를 위해서 농업을 지켜야 한다.

'신토불이'라는 말은 우리 몸과 우리가 사는 땅이 하나라는 뜻이다.

이처럼 우리가 태어나고 자란 땅에서 난 음식이 우리 몸에 가장 잘 맞는다.

농업이 잘 지켜지면 우리 몸에 맞는 농산물을 먹게 되어 몸이 건강해질거다.

 

 

제철에 나는 음식을 먹자.

제철이 아닌 계절에 나오는 과일이나 채소는 우리 몸에 위험할 수있다.

예를들어  추운 겨울에 딸기를 수확하려면 난방  시설이 갖추어진 비닐 하우스에서 키워야 한다.

그런데 비닐 하우스 안은 습기가 잘 차서 해충이 살기 좋은 조건이 된다,

해충을 죽이고 양분을 주는 햇빛이 직접 들지않아 농약을 치면

비와 바람을 막는 비닐 하우스에서는 농약이 씻겨 나가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 우리 입으로 들어오게 된다.

더욱이 딸기는 껍질을 벗겨 먹는 과일이 아니기 때문에 다른 과일보다 더 위험하다.

 

제철이 아니라서 값이 몇 배나 비싸면서도 농약투성이에 맛도 떨어지는 딸기를 건강까지

해치면서 사 먹을 필요는 없다.

어떤 사람들은 값이 비쌀 때 팔기 위해

약을 써서 농작물의 성장을 빠르게도 하고 늦추기도 한다,

그러므로 과일이나 채소의 모양이 너무 깨끗하고 색이 선명한 것들은 한번쯤 의심해 봐야 한다.

싱싱하게 보이면서 오래 보관하려고 화학 물질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농산물을 먹으면 우리 몸 안에 차츰차츰 독성이 쌓이게 된다.

 

오염되지 않은 음식을 먹자.

제철에 난 우리 농산물 중에서도 깨끗한 것을 골라 먹어야한다.

화학 비료와 농약을 잔뜩 써서 황폐해진 땅에서 기르거나

중금속에 오염된 물로 키운 농산물은 아무리 우리 것이라도 소용이없다.

 

요즘 우리나라에서도 유기 농업을 하느 곳이 늘어나고 있다.

유기 농업이란 화학 비료나 농약이나 성장 호르몬을 되도록 쓰지 않으면서 농사를 짓는 것이다,

유기 농업으로 농사를 짓는 일은 무척 힘들다.

먼저 화학 비료와 농약 때문에 지쳐 버린 땅을 쉬게 해야 한다.

그러려면 몇년 동안은 거름을 많이 주어서 땅의 힘을 살려야 한다.

그렇게 해도 그 동안 독해진 잡초와 해충 때문에 수확을 많이 하기는 힘들다.

게다가 잡초를 하나하나 뽑고 해충도 직접 잡아야한다.

가축의 똥, 오줌으로 거름을 만드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다.

이렇게 손이 많이 가다보니 유기 농산물이 일반 농산물보다 비싼것은 당연하다.

 

유기 농산물은 맛이 뛰어나고 몸에도 좋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유기 농산물을 많이 사 먹을 수록 우리 땅이 되살아난다.

논두렁에 미꾸라지, 메뚜기, 거미가 살아 숨쉬는 땅을 만드는 일은 

농부들의 힘마으로 될 수없다.

좋은 뜻으로 정성껏 기른 농산물을 사 먹어서 더 많은 농부들이 유기 농사를 짓게 하는것은

우리 모두의 몫이다.

그리고 정부도 유기 농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한다,

힘이 많이 들고 처음에는 거의 수확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유기 농업을 하는 사람들이 많지않다.

그렇지만 정부가 지원해 준다면 유기 농업을 하려는 사람은 훨씬 늘어날거다.

그렇게 되면 유기 농산물의 값도 낮아져서 많은 사람들이 쉽게 사 먹을 수있게된다.

 

가공 식품을 적게 먹자.

사람들이 병을 앓는 원인을 알아보니 70%이상이 음식 때문이라는거다.

 

가공 식품에 들어 있는 식품 첨가물은 대부분 화학 물질이기 때문에 몸에 좋을 수가 없다.

따라서 되도록 가공 식품은 적게 먹는 것이 좋다.

그리고 먹을 때는 어떤 식품 첨가물이 들어 있는지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읽기 어려운 말이 나와도 모른다고 그냥 넘어가지 말고

그것이 어떤 것이고

왜 넣었는지를 알아봐야한다.

아무 생각 없이 아무거나 대충 먹어서는 자신이 건강을 지킬 수없다.

그리고'**맛' '**향'이라는 말에 속지 말아야한다.

'수박맛',' 포도맛',이라고 적혀있는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실제로 수박이나 포도가 들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거다.

하지만 대부분은 식품 첨가물을 넣어서 맛과 향만 흉내낸 것일 뿐이다.

또 유통기간을 잘 살펴보는 일도 잊지 말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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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첨가물 간단하게 제거하는 방법

상식

 

아이들에겐 식품첨가물이 아토피의 원인이되기도 한다지요.

심할 경우엔 심각한 질병을 유발할 수도 있답니다.

 

인간이 만든 위대한 속임수 식품첨가물 간단한 제거방법입니다..

 

 

 

 

1. 단무지

사카린나트륨 찬물에 5분 담그기

(소화기, 콩팥장애 / 발암성)

 

 

2. 어묵

소르빈산칼슘 뜨거운 물에 헹구기

(중추신경마비 / 출혈성 위염 / 간에 영향 / 발암성 / 눈, 피부 점막자극)

 

 

 

3. 맛살

착색제 / 산도조절제 찬물에 담그기

(간, 혈액, 콩팥 장애 / 발암성 / 생식기 저하)

 

 

 

4.햄

아질산나트륨 / 발색제 뜨거운 물에 데치기

(구토 / 호흡곤란 / 어린이 주의력 결핍 / 분노 / 어린이 뇌손상

/ 천식 / 우울증)

 

 

 

5. (캔에든) 햄

아질산나트륨 / 발색제 위에 노란기름 제거

(구토 / 호흡곤란 / 어린이 집중력결핍 / 어린이 뇌손상 / 천식 / 우울증)

 

 

 

6. 비엔나시지

아질산나트륨 / MSG / 타르색소 칼집내서 뜨거운 물에 데치기

(구토 / 호흡곤란 / 어린이 주의력 결핍 / 천식 / 우울증)

 

 

7. 베이컨

아질산나트륨 / MSG / 타르색소 끓는물에 데친 후

키친타올로 기름제거

(구토 / 호흡곤란 / 어린이 주의력 결핍 / 천식 / 우울증)

 

 

8. 통조림

옥수수 아질산 나트륨 / 산화방지제 / 인공색소 찬물에 씻기

(중추신경마비/ 출혈성위염 / 발암성 / 피부점막 자극 / 

콜레스테롤 상승)

 

 

9. 두부 

응고제 / 소포제 / 살균제 찬물에 담그기

( 피부염 / 고환위축 / 발암성)

 

 

10. 식빵

방부제 / 젖산칼슘 굽거나 전자레인지에 데워먹기

(중추신경마비 / 간에 영향 / 눈, 피부점막 자극)

 

 

 

11. 라면

산화방부제 / 면만 삶은 후 찬물에 헹궈 다시 끓이기

(콜레스테롤상승 / 호르몬제에서 발암성 유발 / 유전자 손상 /

염색체 이동)

 

 

이처럼 우리 주변에서 흔히 아이들이 먹는 음식에

여러 종류의 식품첨가물이 들어있는데요..

아예 안먹이면 좋겠지만 그러긴 힘들고...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방심하시지 말고 조금만 주의를

기울여 음식을 조리한다면 훨씬 좋겠지요?

 

센스있는 주부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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