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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도 늙는다, 난소의 역할

건강

 

 

생리 주기가 빨라지고 이유 없이 피로감과 무기력감이 오래간다면

난소 건강에 문제가 생긴 것일 수있다.

 

가장 빨리 노화하는 장기, 난소

여자의 생식 장기인 난소는 계속 재생되는 다른 조직 세포와 달리

난자의 근원이 되는 난모세포 수는

퇴생기부터 꾸준히 퇴화하는 과정을 겪는다.

난자는 소멸되다가 50세 전후에 폐경하는 순간

난소는 배란과 호르몬 생성이라는 장기로서의 기능을 마감하게 된다.

난소는 우리 몸 주에 가장 빨리 노화하고 기능이 소멸되는 장기이다.

 

배란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난소

여자는 수백한 개의 난자를 작고 태어나지만

폐경하는 순간 난자의 수가 하나도 남지 않는다.

배란되어 사용되는 난자의 수는 일생에 거쳐 400~500개 뿐이며

나머지 난자들은 저절로 소멸된다.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등의 호르몬을 분비하는데

임신과 출산에도 중요하지만

생리주기에도 영향을 끼치고 피부나 신체 건강, 정신 건강에도 영향을 끼친다.

때문에 난소가 노화하면 불임은 물론 조기폐경까지 이어질 수있다.

예를들어 생리 주기가 30일이었는데 26일 이하로 줄었다면

난소의 기능이 떨어졌다는 신호를 보내는 것이다.

생리 양과 생리 기간이 반으로 줄었거나 생리통이 심해졌다면

난소 건강을 체크해 봐야 한다.

 

병원에서 하는 난소 기능 검사

생리 시작 2~4일경에 난포자극 호르몬(FSH) 뇌하수체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난소를 자극하여 난포의 성장을 돕는다.

난소에 남아 있는 난포이 개수가 적을수록 생리 초기 분비량이 증가되는

특징을 이용하여 난소의 기능을 예측할 수있다.

10mlU/mL이하면 정상 범위이고

10~20m;U/mL이상이에서는 난소 기능의 저하가 시작된 것으로 판단한다.

 

생리 주기와 무관하게 항뮬러관 호르몬(AMH) 난소 내 작은 난포들의

과립막세포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난소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감소되어

난소의 생체 나이를 반영한다.

20대에서 30대초반에서는 3~4ng/ml 정도로 유지되다가

40대 이후에는 1.03~4ng/ml 미만으로 감소한다.

 

난소 노화 예방법

난소 노화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흠연, 알코올, 함암치료, 외과적 손상, 방사선 치료,

환경 호르몬, 체지방 과다, 영양 부족, 불규칙한 생활습관, 수면 부족이다.

난소 기능을 체크한 후 난소 노화 상태를 조기 발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초기에 진단되면 약처방을 받는 등

적절한 치료를 통해 노화의 진행 속도를 늦출 수있다.

비만이나 당뇨, 혈압, 갑상선 등의 대사 질환이 있을 경우에는

빨리 치료하는 것이 좋다.

 

난소 노화를 예방하는 생활습관

균형 잡힌 식사, 영양을 골고루 섭취하고

다양한 채소를 통해 항산화 성분을 섭취한다.

인스턴트 음식은 피하고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무리한 근육 운동보다느 약간 땀나는 정도의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마라톤이나 등산은 몸을 지치게 해서 좋지 않고 몸의

혈액 순환을 촉진하는 요가나 필라테스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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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해야할 화장품 성분7가지/ 위험한 화장품 성분 7가지/화장품의 독

뷰티/미용

 

 

 

 

화장품의 독은 배출되지 않고 쌓인다

 

매일 아침, 저녁으로 최소 두번씩 기초 제품을 바르고 낮에는 메이크업을 하고  출근하며

저녁까지 한두 번 화장을 고치고 집에 돌아와서는 샤워를 하고  바디 용품을 발라주는

사람이라면 하루 화장품 15개는 거뜬히 뛰어넘게 될 것이다.

이는 지나치게 많은 양의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우리의 일상이라는 뜻이다.

 

그런데 문제는 이 화장품들에 포함된 화학물질이다.

화장품을 사용하면 아무리 소량이라도 그것이 우리 몸에 침투하게 된다.

즉 하루에 20개 정도의 화장품을 바른다면 소량으로 20번 독성성분을우리 몸에 흡수시키면서

상당히 많은 독성이 쌓이게 된다.

 

물론 화장품 쪽 관계자라면 '아주 적은 양이고 이것이 역치점 즉 활성화돼서 우리 몸에 영향을

미치려면 몇 백년은 걸릴 겁니다'라고 말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한 가지 화장품에 들어 있는 독성 성분의 양과 관련된 발언이다.

 

즉 그는 우리가 매일 같이 20종 가까운 화장품을 꾸준히 쓰고 있다느  것을 간과하는 셈이다.

몇 백년은 커녕 불과 몇 십년만에 우리 몸은 화장품 속의 다량의 화학 제품에 침범당해 역치점을

훌쩍 넘어 질병을 얻게 될지도 모른다.

 

1, 미네랄 오일

미네랄 오일은 언뜻 좋은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원유를 석유로 정제하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부산물로 대량으로 생산 되는 값싼 재료다.

사용할 때는 얼굴을 부드럽고 광택나게 하고  보습력이 좋지만

피부 지방을 빼앗기고 모공을 막아 모공이 늘어나고 피부 노화가 촉진된다,

또한 기름 성분은 산화되면 이상한 냄새를 풍기거나 변색되는데 이때 생성되는 과산화 물질이

피부를 자극하고 몸속에 흡수되면 간장 장애와 암을 유발한다.

 

2, 인공 향료

화장품에 쓰이는 인공 향료는 그 종류가 무려 200가지가 넘는다.

따라서 단순한 표시만으로는 그 화합물의 정체를 알기 어려우니 화장품을 구매면 소비자 센터에 반드시 물어봐야한다.

이런 향료는 두통과 메스꺼움, 구토,현기증, 기관지 자극등의 손상을 가져온다.

 

3,호르몬류

호르몬 제제는 약리작용이 커서 사실은 의약품에 가까운 것이다.

에스트로겐, 난포 호르몬, 에스트라지올, 에티닐에스트라지올등이 있는데

이런 호르몬 제제의 피해를 잘 알려면 환경 호르몬을 떠올리면 된다.

만일 이런 호르몬 제제가 들어간 제품을 사용할 경우 자칫 몸의 교란 상태가 심해져

질 출혈 및 성기와 유방의 과다 발육이나 교란등을 겪을 수있다.

 

4, 아보벤젠

파르솔 1789라고 불리기도 한다.

이 성분은 햇볕과 만나면 활성산소를 만들어내서 이 활성산소가 우리 DNA를 손상시키게 된다.

그리고 이런 DNA손상이 자칫하면  암과 같은 질병을 불러올 수있다.

우리나라의 기준으로 5% 미만을 사용하게 되어있다.

 

5, 소디움 라우릴황산염

계면활성제나 제정제로 사용되며 화장품, 치약, 샴푸, 거품 세제의 주성분으로 사용된다.

화장품에 들어가는 화학 성분 가운데 가장 위험한 요소로서 줒 근처에만 발라도

점막이 위협을 받으며 피부를 통해 쉽게 침토해 심장이나 폐등에 머무르면서 혈액으로 발암물질을 보낸다.

 

6,이소프로필 알콜

일반적인 로션류나 향수, 린스등에서 쉽게 함유되어 있는 성분이다.

이 성분은 만일 섭취하거나 증기를 흡입하면 두통, 홍조, 구토, 혼수상태등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

특히 암 환자의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만큼 반드시 주의하고 금해야 하는 성분이다.

 

7,트리에탄올아민

세정제의 원료인 스테아린산염의 성분으로서 화장품의 PH조절용으로 많이 사용된다.

또한 클렌징 제품에는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성분이기도 하다.

이 성분은 안과 질환 및 모발과 피부 건조증을 일으키고 장기간에 걸쳐 사용하면

체내에 흡수, 축적되어 독성 물질로 변할 수있다.

 

공장 지대 근처에 살거나 유해 물질이 많은 공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경우 납이나 수은 등에

중독되어 목숨을 잃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는 조금씩 흡입하거나 섭취한 유해 물질이 몸 안에 쌓여서 목숨까지 앗아간 경우다.

마찬가지로 화장품의 화학 물질도 일단 우리 몸에 침투하면 일부가

계속해서 쌓여 피부 트러블, 나아가 신체질환을 일으밀 위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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