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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멱곡남부역에 막창맛있는 토고리불꽃막창집,

파는음식

 

 

김장하느라 힘들었다면서 신랑이 막창을 사 주겠다고 한다.

힘든건 엄마였지만 엄마가 옆에 안 계시니 우리3가족 끼리만 먹기로 했다.

아마도 집에 있으랬다고 집에서 일을 한 신랑이 같이 가 주지 못해 미안했나보다.

 

 

예전에 신랑이 먹어 본 막창 중에서 그나마 괜찮은 곳이라고 데려갔다.

그런데 토요일인데도 손님이 없어 날씨도 추워서인지 더 썰렁해 보인다.

모두들 광화문 촛불집회에 갔나보다,

촛불집회에 가신 분들 감기 안 걸리게 따뜻하게 입고 가셔요~~

 

 

 

 

 

 

 

 

 

고기를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삼겹살 먼저 시켰다.

두툼한 생고기라 맛있겠다.

 

 

 

 

여러가지 반찬들 중에 우거지 된장국이 맛있었다.

 

 

 

 

막창은 미리 구워서 나오기 때문에 따로 굽지 않아서 좋다.

여러가지 야채와 떡도 들어있어서 골라먹는 재미가 쏠쏠한데

돼지 막창인데도 냄새도 없고 맛있다.

삼겹살에 김치를 넣어 같이 구워줬다.

두툼한 생고기가 역시 맛있다.

 

 

 

 

미숫가루를 묻혀서 소스에 찍어 먹으라는데 소스가 매워서 그냥 기름소금에 찍어 먹었다.

역시 고기 종류는 기름소금이 잘 맞는다.

 

 

 

 

잔치국수를 좋아하는 아들이 잔치국수를 그냥 넘어가지 않고 국물 까지 싹 다 비웠다.

잔치국수는 양도 많지만 국물이 멸치국물로 만들어서인지 맛있었다.

 

 

 

 

주먹밥도 시켰다.

아들이 맛있다고 해서 아침에 만들어 준다고 했다.

 

 

 

 

처음에 막창을 2인분 시켰는데 모자라는 것 같아서 1인분을 더 시켰다.

그런데 1인분이 2인분하고 양이 똑같다!

사장님~ 어떤게 진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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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시 괴안동 114-8 | 토고리불꽃막창 역곡남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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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곡북부시장 계란을 그냥 주는 시장 떡복이집/떡볶이 맛있는집

파는음식

 역곡 북부 시장입구에 있는 떡복이집,,

떡복이집은 어디서든 흔히 볼 수 있는 가게이지만

여기 떡복이 가게는 정말 맛있다.

들어가서 먹는 자리는 테이블이 4개가 고작이지만

포장해 가는 사람들이 많다.

언제나 나도 포장을 해서 집에가서 먹지만

오늘은 배가 많이 고픈관계로 들어가 먹기로 했다.

먹으면서 밖을 보니 포장하는 사람들이 계속 끊임없이 있다.

 

 

떡복이의 형제 오뎅도 있고 그 사진은 못 찍었지만

순대도 있다.

 

 

1인분 시키면 무조건 계란이 포함되서 주신다.

신랑하고 아들이 계란 좋아해서 한개더 추가했다.

계란 한 개에 500원!

하루 한 개이상 먹지 말라고 했더니 아쉬워한다, 아들이,,

매운거 못 먹는 울 아들 요 떡복이는 안 맵다고 먹는다.

맵지도 않는것이 그리 달지도 않고 국물이 넘 맛있어서

수저로 국물까지 다 먹었다.

순대랑 간만 달라고 하는 걸 깜박했더니 머리고기인

고사리감투를 많이 주셨다.

울 신랑은 못먹는데,,

고기 좋아하는 아들은 그것도 고기라고 먹어본다.ㅎㅎ

오뎅 좋아하는 신랑과 아들,, 피는 못 속인다고 이것까지,,

 

 

여긴 김밥도 맛있다,

한 줄에 천원인데 집에서 한 김밥맛이 난다.

분식집에서 파는 특유의 김밥맛이 아니다.

그래서 떡복이 다음으로 김밥 포장해 가는 사람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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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직접 만드는 홍두께 손 칼국수집! 역곡북부시장 칼국수 싸고 맛있는집

파는음식

 

 

부천 북부 시장에 있는 손으로 직접 만드는 홍두께 손 칼국수집!

집옆에 있는 지라 한 달에 한 번 정도 가게되는 집이다,

여기는 가격 면에서 정말 싸다.

요즘 싼 국수집이 많이 있다지만 3000원에 손으로 직접 미는 칼국수집은 아직 보지 못했다.

 

 

요렇게 큰 홍두께로 요렇게 많은 반죽을 직접 밀어 만든다는게 쉽지 않은 일인데,,

 

예전에 엄마가 가끔 집에서 반죽해서 밀어 만든 칼국수를 해 주셨는데

지금은 나이 조금 드신 관계로 손이 아파서 밀지 못하신지 한 10년 됐다.

그때의 그리움을 불러 일으키는 추억의 칼국수,,,

 

 

 

저녁 식사 시간이라 정신이 없는 사장님,,

 

 

다른 때는 빨리 나오는 편이었는데

오늘은 저녁 식사 시간이라 많이 기다렸다,

드뎌~ 나왔다.

김이 듬뿍 들어간 칼국수,,,

매콤하고 칼칼한 맛을 선호하시는 사람이라면  요요~ 양념장! 한숟가락 반 정도 넣으면 딱!이다.

칼국수 자체도 맛있지만 양념장에 비법이 또 있는 듯하다,

그게 뭘까~~

 

굵은 면발이 쫄깃하기 까지,,

 

 

먹을 때까지는 꽉 찼었는데,,

작지만 저~안에도 방이 있있고, 테이블이 3명씩 앉는 자리라,, 붐빌 땐 합석해서 먹는다.

 

 

나올 때는 아저씨가 밀고 계시네,,

역시 이런 힘든일은 팔 힘이 좋은 남자가 제격이야!

 

 

칼제비는 수제비와 칼국수를 섞은거란다.

모르고 항상 먹는 칼국수만 먹었는데,,,

담엔 칼제비로 먹어봐야겠네~

잔치국수를 좋아하는 울 아이,  여긴 잔치국수가 별루라고,,

엄마들과 함께오는 꼬마 손님들이 오늘은 꽤 온다., 아빠들이 회식이라 간단히 저녁 때우려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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