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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슘제에 들어가는 칼슘원료들

상식

 

굴 껍데기

소화장애가 적으며 천연 성분이므로 칼슘 흡수율(70~80%)이 높다.

심해에서 채취한 굴 껍데기를 갈아 분말로 만들어 압축하여

정제형으로 만든다.

 

조개껍데기

오염된 바다에서 구할 경우 중금속이 많이 함유되어 있을 수 있다.

 

동물 뼈

주로 수입산 소 뼈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수입 소는 방부제,

항생제, 성장촉진제, 광우병, 농약과 중금속에 오염된 사료에 노출되었을

가능성이 크다.

소화와 흡수도 잘 되지 않는다.

 

멸치

과게에는 갓 잡아온 멸치를 부두에서 햇볕에 말린 후 포장했기 때문에

멸치를 먹으면 칼슘과 비타민D를 모두 섭취할 수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멸치를 잡으면 즉석에서 뜨거운 증기로 삶아 부두에

도착하기 전에 말려 포장하기 때문에 햇빛에 말릴 기회가 없다.

그러다 보니 요즘 멸치에는 비타민 D는 없고 칼슘은있으나 흡수율이

20%정고로 떨어진다.

멸치는 뼈와 살을 동시에 먹는 식품이다.

멸치의 뼈에 칼슘이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멸치의 살에는 강한 산성물질인

단백질이 많아 과잉 섭취하면 오히려 해가 될 가능성이 있다.

멸치는 칼로리 비율로 본다면 단백질이 80~90%나 되고

같은 무게를 기준으로 한다면 단백질이 우유에 비해 약 20배, 쇠고기의

약 2,8배, 콩의 약 1,6배나 많은 고단백질 식품이다.

 

우유

칼슘 함량도 많고 흡수율도 높다.

그러나 가공한 우유의 칼슘은 흡수율이 떨어진다.

우유를 칼슘만 많이 들어있는 것이 아니라 칼로리 비율이 단백질20%,

지방52%나 되는 고단백, 고지방 식품이기 때문에 칼슘 배설을 촉진하여

오히려 골다공증을 악화시킬 가능성이 높다.

거다가 우유(동물성)의 칼슘은 20%미만만 흡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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