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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흥도 십리포해수욕장, 멋진 시화조력문화휴게소,서울 근교 해수욕장

가본곳

 

 

 연휴라고 드라이브를 가자고 한다.

인천 쪽으로 있는 섬에 가기로 하고 영흥도로 정했다.

영흥도에 가려면 대부도와 선재도, 2개의 섬을 거쳐서 가기 때문에 경치가 좋을거라는 신랑의 말!

집에서 여유부리다가 느즈막하게 11시에 출발했다.

헐~ 길이 많이도 막힌다.

영흥대교까지 오는데 3시간이 넘게 걸렸다.

3시간이 넘게 걸렸지만 바다를 가로질러 가는 길은 탁트인 바다로 인해 가슴속까지 시원하게 해주기에 밀리는 길이지만 즐겁다.

 

주차장은 이미 만차!

간간히 나오는 차로인해 운좋아야 들어갈 수 있다.

 

오른쪽에 보이는 주차장은 사유지라고 하루 주차비가 만원이란다.

그래서 조금 걷더라도 길가에 주차를 해 놓고 즐거운 마음으로 룰루 랄라~~

 

근처 제부도가 포도로 유명해서인지 들어가는 입구엔 포도를 파시는 분들이 즐비하다.

 

해수욕장이라 시설 이용료가 따로 있다.

 

해수욕장에 들어가는 입구가 여러 개 있다.

 

들어가면서 부터 텐트로 꽉 차있다.

그렇게 좋은 곳인가?

기대에 부풀어 들어간다.

 

어딜가나 텐트가 꽉 들어차있다.

 

해변가도 많은 텐트로 꽉 차있다.

 

우린 어디로 자리를 잡아야 하나~

그늘 밑 빈 공간을 찾아보자~

 

해변가도 많은 파라솔과 텐트가 보인다.

 

사람도 많고 텐트도 많고 정말 정신없다.

 

 

 

겨우 공원 속 그늘에 돗자리를 펴서 자리잡고 싸온 김밥을 꺼내 먹고 있는데 자리 값을 내라고 한다.

돗자리는 만원 내야한다고 한다.

우린 밥만 먹고 갈거라고 하니 오천원에 해줬다.

다른 관리인들이 돌아다니니 돗자리에 이용권을 붙여놔야 한단다.

너무 많은 사람들로 복잡하고 바다도 갯벌이라 안 들어가기에 밥 만 먹고 가려했는데 오천원을 내고보니 더이상 있고 싶지가 않아 정말로 밥 만 먹고 일어났다.

 

화장실 옆에는 식수대도 있어서 텐트치기에 좋겠다.

 

맥반석 오징어를 좋아하는 아들에게 오징어를 사주고 가기로 했다.

 

주인 아저씨 맥반석 돌 위에다 오징어를 정성껏 구워주신다.

 

나올 때는 들어갈 때 보다 길이 막히지가 않아 빨리 나왔다.

화장실을 가려고 들른 시화조력문화휴게소이다.

 

어느 부족들의 공연이 흥겹다.

 

썰물이면 길이 뚫리는 섬이 아담하게 바다 위에 떠있다.

 

갈매기에게 먹이도 주고,,,,

 

흔하지 않은 멋진 연도 구경한다.

 

멋진 바다풍경이 우리의 발목을 잡는다.

그래서 여기서라도 여유를 부리며 바다를 구경해 본다.

 

바다가 보이는 까페에서,,,,

 

바다가 보여서 인지 팥빙수가 아주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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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 십리포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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