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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나물반찬 먹는 풍습과 정월대보름 조상들의 지혜를 알아보자

상식

우리 조상들은 한자리 수 중에 가장 큰 수인 9를 보름달처럼 꽉 찬 숫자로 여겨

풍요를 상징했다고 한다.

그래서 장월대보름 사람들은 무슨일이든 아홉 번을 반복하면 한 해 동안 건강하게 살 수

있다고 믿었다.

그래서 옛날엔 오곡밥도 9번을 먹고 나물 반찬도 9가지를 먹고 글도 9번을 읽었다고 한다. 

그리고 정월대보름에는 금기사항도 있었다고 하는데

정월대보름에는 머리를 빗으면 한 해 동안 집 안에 뱀이 들끓고 머리에 이가 많이 생긴다고 여겨서

빗질을 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리고 또 한가지 해가 떠 있는 동안 개에게 밥을 주면 1년 내내 개한테 파리가 많이 꼬이고

약해진다고 해서 개를 굶겼다고 한다.

 

 

 

그리고 또 또 한가지 정월대보름에는 김치를 먹지 않았다고 한다.

정월대보름에는 마늘, 파, 양파, 고추 등 매운 재료가 들어간 음식을 먹으면

여름에 피부병이 생기고 벌에 쏘인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대신에 오곡밥과 여름에 캐다 말린 나물

그리고 잣, 밤, 호두 등 견과류를 먹었는데

이러한 것들은 건강을 지키는 것 뿐아니라 한 해 농사가 풍년이 된다고 믿었다고 한다.

 

 

그 외에도 정월대보름의 풍습으로는 쥐불놀이로 한 해 액운과 잡귀를 물리치는 의미 외에도

논밭에 사는 쥐와 해충을 죽이고 타고 남은 재를 다음 농사의 거름으로 사용하는 목적이 있는

쥐불놀이는 예전에는 깡통이 없어 마른 쑥을 뭉친 쑥 방망이에 불을 붙여 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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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름의 세시 풍습

상식

 

대보름은 음력 1월 15일이다.

대보름이란 가장 큰 보름이란 뜻으로

한 해의 첫 보름날이라 하여 매우 중요한

날로 여긴다.

 

대보름에는 달집태우기로 그 해의 농사나

운수를 점쳐 본다.

또 더위팔기나 다리밟기로 한 해의 건강을

기원한다.

 

그 외에도 대보름에는 새벽에 귀밝이술을 마시고

부럼을 깨물며 약밥, 오곡밥과 함께 갖은 나물을

무쳐 먹는다.

취나물, 배춧잎, 김 등에 복쌈을 싸서 먹는

풍습도 있다.

 

또 민속 놀이로는 지역에 따라 쥐불놀이, 수레쌈,

사자놀음, 횃불쌈, 놋다리밟기 등을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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