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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비교되는 옐로우캡과 대한통운 택배기사,,,우리동네만 이러나요?

생활

 

 

 

 

 아들 크리스마스 선물을 옥션에서 구입을 했다.

월요일 오전에 주문했는데 월요일에 발송했다는 문자를 보고

크리스마스전에 받아 볼 수가 있어서 좋았다.

 

다음날,

[CJ대한통운]키즈인토이님이 보낸 상품 금일(20~22시)배송예정

이라면서 문자가 다시 왔다.

 

크리스마스이고 연말이고 하니 택배에 신경을 많이 써서 빨리 보내나보다 하고 생각했다.

아들도 선물이 온다는 문자를 보더니 안자고 기다린다고 한다.

대한통운택배는 8시에서 10라고 하면 항상 10정도에 왔기 때문에,,,

 

 

안자고 기다린다는  아들을 겨우 재워놓고

오늘따라 피곤한 눈꺼풀을 견디면서 10까지 기다렸다.

그런데 10시 반이 되서도 아무런 연락이 없다.

 

그래서 너무 졸립기도 해서 자려고 누웠는데 조금있다가 문자가 왔다.

경비실에 택배 보관중입니다.

 

 

대한통운 또시작이구나 생각이들었지만 은근이 열이 받는다.

 

 

11월8일(토) 오기로한 대한통운의 택배가 아무말 없이 안 오더니 월요일이 되서야 전화가 와서

택배니 집에 있으라고 한다.

그래서 택배기사한테 토요일에 온다고 문자를 줫으면 토요일에 오셔야하지 않아요? 했더니

그 문자는 자기가 보낸게 아니라 본사에서 자기네 마음대로 보내는거라고 하면서

미안하다는 얘기 한마디 없이 계속 문자는 자기가 안보낸거라고 우기기만하더니

 한시간이 넘어서야 가지고 왔다.

그래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얘기를 하니 상담원이 죄송하다고 잘 얘기하겠다고,,,

그러면서  택배기사가 그날  감기로 몸이 안좋아서 일찍 들어갔다고,,,변명을 한다.

그럼 전화라도 해주면 누가 뭐라고 하나? 아프다는데,,,

라고 생각하면서 그래도 그렇지! 문자도 못 해주나?

 

 

그리고 올 해에 3월인가 봄에 세제랑 휴지등등 무거운 생활필수품을 주문해서

대한통운으로부터 온다는 문자를 받고 기다리는데 깜깜무소식!

혹시나해서 다음날 경비실에 가봤더니 택배가 와 있었다.

그래서 무거운 택배를 낑낑거리고 간신히 들고 온 적도 있다.

이럴거면 마트에서 배달시키는건데,,, 하면서

 

 

 

이 세 건 다 택배기사는 다 달랐다.

어째 기사가 바뀌어도 불친절막된서비스는 계속되는지,,,

 

워낙 시간에 쫓기며 육체노동을 하시는걸 알지만 이건 아니라고 생각이든다.

 

이래서 대한통운에 대한 내 감정은 좋지 않게 되었고 예민해져있는

어느날!

신랑이  사무실에 보내야할 전단지를 집으로 택배를 시켰다.

점심 때쯤에 택배가 온다는 전화가 왔다.

신랑도 집에 있었다.

택배가 전단지 4000장이라는걸 아는 신랑은 택배기사한테 미안한 생각에

무거우니까 그냥 경비실에 놔두셔도 됩니다. 했더니

괜찮습니다. 이정도야~

하면서 어깨에 매고 집안에 까지  갖다 놔 주셨다.

 

어떻게 이렇게 다를수가 있을까?

우리동네만 이런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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