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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련한 추억의 물건들,,, 이거 아는사람은 나이가 먹은 사람들임,

가본곳

 

인천에 달동네박물관에 갔다.

언제 내게 어렸을적이 있었는지도 기억이 가물가물해져 있는 내게 나의 어렸을적 추억속으로

이끌어준 곳이 달동네 박물관이다.

 그곳에서 기념품을 파는 곳에서 그리고 옛날 물건들이 전시된 곳에서 지금의 아들 보다도  어렸을적

나의 모습을 보게 되는 그런 곳이었다.

 

내가 어렸을때 거의 모든 아이들의 가방이 이런스타일이었다.

 

어느 집에나 있었던 못난이 삼형제,,

기념품 가게에서 팔아서 사고 싶었으나 신랑이 싫다고 해서 그냥 아쉬움만 남기고 왔다.

 

내 어릴적 우리 지구를 지켜주던 독수리오형제!!!

정말 재미있게 본 만화영화였는데,,,

 

어느집이건 다 있었던 성냥,,

 

나 이런 책으로 공부했는데,,,,

 

곤로로 밥을 해 주시던 엄마가 생각난다.

 

나 어릴땐 전기가 있었는데,,, 그래서 요건 내게도 생소하다.

 

소풍갈때 빼놓지않고 넣어주셨던 음료수와 도시락이 생각난다.

그땐 소풍날에는 거의 비가 와서 교실에서 도시락 까먹었는데,,,

 

소풍갈때 요 물통 거의 국민물통이었는데,,,

 

요건 우물,,,

내가 어릴땐 펌프를 썼었다. 그 옆에 수도도 한 개 있었지만 주인할머니가

호랑이할머니라 눈치보여서 쓰지도 못했다.

그 호랑이할머니 아직도 얼굴이 생각난다.

 

하드가 들어있었던 하드통,,

 

아무리 더워도 요 선풍기 달랑 한 대로 여름을 났는데,,,

냉장고 대신 아이스박스에 얼음 채워서 김치 넣어놨던 시절에,,,,

 

옛날 비니루우산! 너무 잘 찢어져서 많이 애먹었는데,,,

 

울 아들한테 이게 뭔 줄 알아?

모른다고 한다.

옛날 팥빙수기계라고 알려주니 아주 신기해했다.

 

 

 

냉장고에 얼려 먹던 아이스크림 만드는 틀이다.

옛날에 우리 엄마는 냉장고를 여름에만 켜 놓으셨다.

전기세 나간다고 냉장고를 많이 열지도 못하게 하셨고 오래 열어놔도 혼났다.

 

얫날 사진기,,

내가 초등학교 4학년 때 쿠웨이트에 다녀오신 아빠가 카메라를 처음 사오셔서 얼마나 신기했는지,,,

 

옛날 빨간 우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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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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