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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의 진실 제대로 알고 먹자!

음식

 

 

 

우유는 칼슘 못지 않게 인의 함량이 맣은 산성 식품이다,

우유의 칼슘이 많다고 무조건 골다공증이 예방되는 것이 아니다.

 

소변을 통해 칼슘을 배출시키는 대표적인 식품은 단백질 식품과

소금, 커피다.

커피 한 잔이 2밀리그램의 칼슘을 배출한다면

햄버거 하나는 30밀리그램 정도의 칼슘을 배출한다.

이처럼 단백질이 많은 식품은 육류도 우유도 달걀도 모두

칼슘을 많이 배출시킨다.

 

유제품을 가장 많이 소비하느 나라는 핀란드,스웨덴, 미국,

영국 순이다.

그런데 골다공증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나라 역시

핀란드, 스웨덴, 미국, 영국이라는데 주목할 필요가 있다.

 

우유에는 칼슘이 많아도 마시게 되면 위의 효소에 의해

파라카제인칼슘이라는 불용성 칩전이 만들어져 흡수되지

않는다.

이 흡수되지 않는 칼슘 단백질 결합물이 장내 균형을 깨뜨린다.

장벽에서 미네랄들이 흡수되는 걸 방해하기도 한다.

 

우유는 섬유질이 없고 항원 단백질이 많은 식품이며

대장에서 박테리아에 의해 발효되어 유기산과 가스를 만들고

헛배부름을 일으키며 복통, 설사르 유발하는 것을

유당불내증이라고 한다.

또 드러나는 증상과 상관없이 장내 균형을 깨뜨리고

유해균이 늘어난다.

그러므로 동양인의 위장관 능력에 맞지 않는 식품이라고

할 수 있다.

 

우유이 카제인은 거대 단백질로 잘 분해되지 않고

알레르기르 일으키는 대표적인 단백질이다.

우유와 유제품을 먹으면서 알레르기 질환을 치료할

수 없다.

또 시판되는 모든 우유가 영양소와 효소 모두 변성된

완전 가공식품이며 각종 화학물질에 노출되어 있다.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사용되는 각종 호르몬들과

항생제들이 그대로 우유속에서 검출된다.

또 고온멸균되는 과정에서 영양소가 파괴되고

리파아제, 락타아제와 같은 소화효소들은 모두

불활성화된다.

 

우유의 지방이 분리되어 맛이 나빠지고 상품가치가

떨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균질화시키는 과정은

지방의 흡수를 증가시켜 비만을 부추긴다.

소가 풀을 뜯어 먹고 만들어낸 젖에는 오메가3가

들어있지만 배합 곡물사료를 먹은 소의 젖에 있는

지방은 모두 포화지방이다.

우유의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의 함량이

육류와 유사하기 때문에 성인병을 일으키는 식품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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