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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와 유방암과의 관계에 있는 우리의 현실,,우유와 골다공증

건강

 

우유는 알레르기, 복부팽만감, 변비, 비만, 암, 심장질환,

감염증 그리고 골다공증을 야기시킨다.

 

실제로 우유는 골다공증을 일으킨다.

우유 속에 있는 단백질 카제인은  뼈에서 칼슘을 다량 밖으로

배출하는 결과를 낳아 우유를 마시면 뼈에 있는 칼슘이

빠져나가는 결과를 났는다.

 

해조류나 야채에 포함된 칼슘이 훨씬 몸에 좋으며

흡수력도 뛰어나다.

 

그러나 산성식품인 우유가 골다공증을 야기시키는 것

이상 훨씬 더 걱정스러운 것은 우유에는 호르몬들이

다량 들어 있어 감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다.

 

자연적으로 소는 하루에 우유를 10파운드 생산을할 수 있는데

오늘날 낙농가에서 고통받는 젖소들은 하루에 100파운드까지

우유를 생산한다

이것은 오늘날 축산 농가의 젖소들은 우유를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해 소 성장 촉진 호르몬같은 특수 호르몬들을

다량 맞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소 성장 촉진 호르몬을 맞는 젖소들의 젖통은 땅에

끌릴 정도로 커진다.

그 결과 소는 잦은 감염증에 걸리고

따라서 지속적으로 항생제를 맞아야 한다.

 

이런 성장 호르몬들과 항생제들은 우유를 가공한 후에도

남아 사람들 특히 매일 유제품을 소비하는

어린아이들에게 심각한 의료 문제를 야기시킨다.

 

심지어 브래지어를 생산하는 기업들은 수십 년 전

소에게 소 성장 촉진 호르몬을 투여한 이후로

그들의 속옷 판매가 좋아졌다고 말할 것이다.

소 성장 촉진 호르몬과 다른 호르몬들은 평균

십대 여성의 가슴크기를 늘리고 초경 나이를

낮추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브래지어 제조업체들은 우리들에게 바로

이 호르몬들이 성인기 유방암 발병의 주범이라는

것을 말하지 못할 것이다.

소의 젖통을 가득 채운 소 성장 촉진 호르몬과

다른 호르몬들이 소들을 괴롭혔던 것처럼

인간의 가슴에서 악성종양을 키우게 되기

때문에 유방암 발병의 주범이 되는 것이다.

 

수많은 소비자 단체들이 소 성장 촉진 호르몬과

다른 호르몬들이 들어있는 우유의 판매 금지

또는 적어도 그런 제품에 라벨을 표시할 것을

요구하고 있으나

식약국(FDA)은 축산협회의 로비에 계속 굴복해

이런 호르몬들이 들어있는 우유 판매 금지나

또는 라벨을 붙이라는 소비자의 요구를 거부하고 있다.

 

이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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