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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코웨이비데 이전설치 잘못해서 두번이나 물이새는 누수땜에 수도세가 많이나오게 생겼다!

생활

 

 

이사로인해 비데를 이전설치하고 한20일이 지나서 우연히 비데 뒷 쪽을 보게 되었는데

물이 줄줄줄 새고 있다.

그래서 웅진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빨리 와 달라고 아주 급하게 얘기했다.

웅진 측에서도 누수는 긴급이라서 빨리 처리해 준다고 했다.

그러더니 A/S기사가 몇 시간 만에 왔다.

집이 15년 정도되다보니 고무패킹이 낡아서 새는거라고 그리고 수압도 너무 세다고 하면서

고무패킹을 새걸로 갈아주면서 원래는 돈을 받는건데 서비스로 해 주겠다고 생색을 낸다.

고무패킹을 갈아주는건 고맙지만 기사가 설치를 잘못해서 물이 줄줄줄 새는건

죄송하다는 말 없다.

그래도 되도록 빨리와줘서 고맙길래 그동안 수도가 줄줄 새서

수돗세가 장난아닌건 어쩔수 없다는 생각에 아무런 타박도 안 했었다.

그런데 얼마 전에 수도회사에서 문 앞에 붙여놓고 간 쪽지에

전월에 비해 너무 많이 썼다면서 누수를 검사해보라고 왔다.

 

 

 

어차피 샌 수도야 어쩔수 없지라는 생각으로 체념을 했는데,

바로 어제 저녁 우연히 다시 비데 뒷 쪽을 봤는데 물이 또 새고있다.

이번에는 줄줄줄이 아니라 5,6초에 한 방울씩 떨어지고 있다.

수도를 많이 써서 누진을 알아보라는 수도국 쪽지가 생각이 나면서 약간 열이 받는다.

이번엔 언제부터 이렇게 샌건지,,,,참!

도대체 어떻게 설치를 부실하게 해 준건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그래서 아침에 9시가 넘어서 웅진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누수건으로 A/s접수를 하는데

오늘은 접수조차 끝나서 접수가 내일로 들어가기에 내일 기사가 방문할거라는 황당한 말을 한다.

누수는 긴급이라며! 그동안 또 수도가 샐텐데라는 생각에

누수는 되도록 빨리 처리해줘야하지 않냐?

했더니 말일이라 기사들이 다 바쁘단다.

어이가없다.

그럼 난 수도가 새서 또 수도세가 많이 나오면 누가 책임지는데? 라는 생각에

그럼 여기 담당기사가 오늘 중으로 연락이라도 해 달라고 했더니

밸브에서 새는건 밸브를 조여주면 된다는 상담원의 말에 더 열이 받는다.

일단 기사가 늦게오면 신랑이 오는데로 밸브를 잠가보겠지만

손목이 아파서 요즘 물리치료를 받고 있는 나로서는 더 어이가 없어진다.

 

물론 기사가 말일이라 바쁜건 어쩔수가 없지만

상담원들의 그 틀에 박힌 대답이 더 짜증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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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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