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식동물'에 해당되는 글 1건

먹는 음식에 따라 다리 길이가 결정된다?

상식

                                                                                                                       

우리가 먹는 음식은 소화효소를 통해 포도당, 아미노산등의 작은 입자로 변해야 몸속에 흡수된다.

소화효소는 음식물의 표면에 작용하기 때문에

표면적이 넓을수록 소화가 잘 된다.

이로 음식을 씹는 것도 음식물이 잘게 부서졌을때가 표면적이 넓어 소화가 잘되는 거다.

이렇게 음식을 씹는것과 같이 동물들은 효율적으로 소화시키기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진화해왔다.

 

육식동물과 초식동물에서 각각 볼수 있는 강한

위산과 긴 창자는 소화에 최적화된 결과다.

하이에나가 썪은 고기나 뼈는 물론 사슴의 뿔이나 발굽까지 먹어 치울수 있는 건

이들의 위산이 PH1로 강산이기 때문~

사람의 PH가 2이니 하이에나는 사람보다 산도가

10배 강한 셈!

위산 분비는 단백질로 된 고기를 소하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시스템으로 초식동물은 육식동물에 비해 위산을 적게 분비한다

 

그대신 풀을 소화시키기 위해 긴 창자를 갖고 있다,

그래서 소나 사슴과 같은 초식동물의 배가 불룩한거다.

치타나 사자같은 육식동물은 창자의 길이가 짧아서 배가 홀쭉한거다.

마찬가지로 육식을 하는 서양인들은 육식동물처럼 창자가 짧아서 상체가 짧고

하체가 긴 반면 채식을 많이하는 동양인들은 긴 창자 때문에 상체가 길다,

 

먹는 음식은 위장 말고 뇌와도 관련이 있다.

보통 과일과 같은 열매는 풀보다 영양가가 높아 먹거리로 매우 매력적이다

하지만 열매가 언제, 어디서, 얼마만큼 열리는지 기억하지 못하면 제대고 얻을수가

없다,

즉 머리가 좋아야한다~

그래서 달콤한 열매를 일부러 찾아 채취해서 먹을 줄 아는 척추동물은 과일박쥐와

같은 일부 동물을 제외하면

머리 좋은 유인원과 사람 정도가 다다,

 

머리가 좋지 않은 초식 동물들은 땅에 널려 있어 쉽게 얻을 수 있는 영양가가

빵점의 풀을 주로 먹고 사는  거다,

 

뇌가 좋아하느 영양소가 달콤한 열매에 있는 포도당이라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아래의 하트 버튼을 눌러주셔서 잘 보고 간다는

표시를 해 주시면 감사합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