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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도 가족나들이 구경

가본곳

 

 

일 년에 한번쯤은 월미도를 가자는 신랑이 오늘 날씨도 좋다면서 월미도에 가자고 한다.

실은 마트에서 샴푸를 사야하는데 컨디셔너로 잘못 사서 교환을 하러 나왔다가 신랑의 즉흥적인 생각에 월미도를 왔다.

 

신랑은 외할머니가 인천에 사셔서 인천에서 태어나게 되었고 몇 년을 인천에서 살았다면서 인천이 자신의 고향이라 오고 싶어진다고 한다.

어릴때의 추억 때문일까? 아님 고향을 찾는 인간의 본성?

 

그래서 인천 월미도에 왔다. 

 

 전에는 없었던 인천 상륙작전의 기념비가 세워져 있다.

 

 

 

지금은 재정난으로 운영을 하지 않는 모노레일,,, 이렇게 잘 만들어 놓구 운영을 하지 못하다니,,, 이렇게 날씨가 좋은날에는 볼 만도 할텐데,,, 아쉽다..

 

벤치에 앉아 지나가는 사람들만 구경해도 재밌다.^^

 

음악분수가 작동을 하고 있다.

자리를 잘못 잡으면 물세례를 맞을 수가 있다.

아이들은 그 물세례에 흠뻑 젖어 놀고 있다.

 

 

 

놀이동산이 있다.

예전에 들어가봤지만 어린아이들 위주라 울 아들은 들어가지 않느다고 한다.

 

족욕탕도 생겼다.

햇볓이 너무 뜨거워서 앉아 있을 수가 없다는게 아쉽다.

여기도 아이들의 놀이터가 되었다.ㅎㅎ 아들들은 물만 보면 좋아한다.귀엽게시리,,,

 

족욕탕이 길게 만들어져 있다.

 

 해변가를 그려 넣은 그림이 있다.

들어가지 못하니까 눈으로라도 해변가를 즐기라고?

보기엔 시원해보여 좋네,,,,

 

해변가 그림의 뒤에 있는 풍경,,,

정말 들어갈 수가 없다.,, 그래서 그림이라도 보라고 그려놨나보다,,,

 

인형을 뽑는 뽑기게임~ 울 아들 지난번에 꽝이었는데 이번에도 한다고 한다.

이번에는 지난번과는 달리 꽝이 없이 일단 하면 인형을 준다고 한다.

 

그래서 다시 시도해 보는 아들,,,, 이왕이면 큰 인형을 뽑아라~~~~

 

 

그런데 뽑힌건 작은 돌고래였는데 맘에 안 든다고 하니 귀여운 당나귀로 주셨다.

 

길거리 화가들도 있다.

 

이쪽 놀이동산은 청소년이나 어른들을 위한 놀이동산,,,

휴일이라 사람들이 엄청 붐빈다.

 

아들이 신기하다고 해서 산 요술공이다.

나도 신기해서 사자고 했다.

오천원,,, 비싸다,,

 

요렇게 펴지면서

 

이렇게 완전히 펴지는데 발로 차면 이렇게 펴지다가 줄어드는게 신기하다.

위로 던져도 크게 펴지다가 손에오면 작아진다.

 

하루종일 3000원하는 주차장의 한 구석에 수탉이 있다.

카리스마가 있기에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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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중구 북성동 | 월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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