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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특허받은 자동판매기.세계 첫번째 자판기

정보

 

 

역사상 첫 특허를 받은 자동판매기(자판기)는 1857년 영국의 시미언 던함이라는

사람이 만든 우표자판기로 1페니짜리 동전을 넣으면 종이 울리며 우표가 나오는 기계였다.

이 자판기는 대성공을 거두었고 다른나라에서도 저울자판기, 담배 및 추잉검과 사탕 자판기 등의

다양한 모델이 등장하기 시작한다,

 

 

1890년 프랑스에서는 택시 난방용으로 쓰이던 목탄 버너의 사용이 금지되자

이를 대체할 수 있는 뜨거운 물을 담은 캔을 판매하는 자판기가 등장하기도 했다.

 

 

자판기가 본격적으로 발전하기 시작한 곳은 상업문화가 발달한 미국으로 1888년 등장한 껌볼 판매기는

오늘날 미국 추잉검 시장의 성공비결로 꼽힌다.

애던스껌사는 1904년 뉴욕 지하철이 개통되자마자 플랫폼에 껌 자판기를 설치했다.

 

 

1908년 아메리칸 워터 서플라이 오브 뉴잉글랜드라는 회사는 1센트짜리 동전만

넣으면 물 한 컵이 나오는 기계를 동부 대도시 곳곳에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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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년 동안썩지 않는 일회용품 쓰레기, 쓰레기 판매기는 자동판매기?

환경

 

 

tv를 보면 수 많은 음식 광고가 많음에 놀란다.

그 중에서도 물을 붓고 몇 분만 기다리면 김이 모락 모락 나는 컵라면 광고를 보면

세상이 참 편해졌다는 생각이 든다.

옛날에는 새참이나 밤참으로 국수를 말아 먹었는데

한번 먹으려면 아주 번거로웠다.

멸치나 다시마로 국물 맛을 내고 면은 따로 삶아서 그릇에 담은 다음 국물을 붓고 고명을 얹고

양념장도 따로 만들어야 했다.

이것에 비하면 컵라면은 물만 붓고 조금만 기다리면 먹을 수 있으니 더 없이 편리하다.

그런데 조금만 더 생각해 보자,

정말 컵라면이 국수보다 간편한 음식인지 말이다.

컵라면 그릇은 잘 썩지 않아 컵라면 그릇의 원료인 스티로폼은 땅에 묻어도 완전히 썩으려면

500년이 더 걸린다.

지금 우리가 컵라면을 먹는 10여분은 편하겠지만 우리 후손들은 아주 오랜 시간 동안

우리가 버린 컵라면 그릇 때문에 고생할거다.

 

300년 쯤 지난 뒤에도 썩지않고 땅에 묻혀 있는 수많은 컵라면 그릇을 우리 후손들이

발견한다면 뭐라고 할까?

컵라면 그릇을 비롯해서 해아릴 수도 없을 만큼 많은 일회용품들은 편한 것만 찾는 생활에서 나온거다.

 

우리가 얼마나 많은 일회용품을 사용하고 있는지는 패스트푸드점에 가면 금방 알 수있다.

어느날 빵집이 없어지고 그 자리에 패스트푸드점이 생겼다.

쟁반에 선전용 종이가 깔려있고 비닐로 코팅된 종이에 싸인 햄버거, 빨대까지 꽂힌 스티로폼 컵에

담긴 콜라, 빳빳한 일회용 종이에 담긴 감자튀김이 놓여 나온다.

다 먹고 나면 쟁반에는 쓰레기가 수북이 쌓이는 걸 누구나 봤을 거다.

원하지 않아도 한 끼 식사를 하면서 많은 쓰레기를 버릴 수밖에 없는 곳이다.

실로 현재 엄청난 쓰레기가 나오고 있다.

 

일회용품을 불에 태우면 환경 호르몬과 같은 해로운 물질이 나와서 우리의 환경을 파괴한다.

그런데도 당장에 조금 더 편하기 위해서 일회용품을 사용한다면 우리의 환경은 어떻게 될까?

 

 

자동 판매기는 쓰레기 판매기?

사람들은  자동 판매기가 생겨서 아무 때나 물건을 살 수있다고 좋아하지만

자동 판매기에서 나오는 종이 컵, 알루미늄 캔, 포장지 따위는 재활용이 되지않고

대부분 쓰레기로 그냥 버려진다.

게다가 자동 판매기는 에너지를 많이 사용해서 문제다.

자동 판매기는 언제든디 버튼만 누르면 따뜻한 커피와 차가운 음료수가

나와야 하기 때문에 24시간 내내 전기를 써야 한다.

언제 올지 모를는 손님을 기다리면서 에너지를 낭비하는 셈이다.

 

더 이상 버릴 곳이 없다.

우리의 지구는 이미 가슴까지 쓰레기로 가득 차서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쓰레기가 넘쳐나서 더 이상 묻을 곳이 없는 지경이다.

그래서 쓰레기 매립장을 만들려는 정부와 그 곳에 사는 주민들 사이에 다툼이 일어났다는 기사가

신문에 자주 실리고 있다.

 

 매립장이 있는 마을에서도 주민들이 쓰레기의 종류와 상태를 검사해서

묻으면 안 되는 쓰레기들을 막고 있다.

그러니 쓰레기들은 점점 갈 곳이 없어지고 있다.

얼핏 생각하면 쓰레기 매립장 주변 사람들이 너무한다 싶겠지만

그 사람들은 여러가지 고통을 겪으며 살고 있다.

쓰레기 썩는 냄새가 너무 지독해서 더운 여름에도 창문을 열어 놓을 수가 없다.

겨울에도 쓰레기가 썩으면서 나는 열 때문에 파리와 모기가 극성을 부린다.

그래서 한 겨울에도 살충제가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매립장의 악취는 산업 쓰레기가 제대로 처리되지 않은 채 들어오는데다가

음식물 쓰레기까지 섞여 있어서 더 지독하다.

 

매립장 주변 주민들은 이런 불법 쓰레기를 막느라고 다른 일을 제대로 못할 지경이란다.

잘 썩는 안전한 쓰레기만을 위생적으로 처리해서 묻는다면

집 옆에 쓰레기 매립장이 생긴다고 무작정 반대하지 않을까?

그러니 쓰레기 매립장을 만들려면 정부에서도 노력을 많이 하고 기술을 개발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도 쓰레기를 버릴때 재활용할 수있는 것과 재활용이 안 되는 것을 잘 분리해서

버려야겠다.

 

 

쓰레기 소각장

쓰레기는 태우는 것이 더 간편하고 깨끗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고 있을거다.

그런데 소각장을 지으려면 돈이 아주 많이 든다.

플라스틱이나 스티로폼 같은 화학 물질을 태우면 다이옥신이 나온다.

환경 호르몬 중에서도 독성이 아주 강한 다이옥신은 공기를 오염시키고 생물의 몸 속에서도 쌓인다.

소각장에서 다이옥신이 나오지 않게 하려면 자연에서 나온 쓰레기만 태워야 한다.

 

그리고 소각장으 크게 지어서는 안된다.

아파트 단지 만큼 커다란 소각장들은 태울 쓰레기가 모자라서 음식 찌꺼기까지

가져가서 태우고 있는 형편이다.

소각장의 쓰레기는 음식 쓰레기가 40% 정도를 차지하고

재활용이 가능한 종이류가 30% 정도다.

아예 타지 않는 유리나 연탄재등을 빼면

정작 태워야할 쓰레기는 20%밖에 안 되니 큰 쓰레기 소각장은 필요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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