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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 걸려 퇴근하고 온 신랑을 위한 입 맛 돌려준 저녁밥상

생활

 

 

아침부터 몸 상태가 좋지 않다고 하면서 잘 못 일어나는 신랑,

하루종일 몸이 안 좋았다면서 감기 걸린것 같다고 전화가 왔다.

감기 걸렸을땐 뭘 먹어야 좋지?

돼지고기가 좋다고는 하는데,,,, 제육볶음을 먹어 볼까? 하는 신랑,

 

제육볶음 만드는법=>클릭

그러더니 일찍 퇴근하고 왔다.

개인사업자라 별다른일 없으면 자기 맘대로 퇴근을 할 수가 있어서 요럴땐 좋다.

그래서 감기에 걸린 신랑을 위한 저녁메뉴는 제육볶음이 되었다.

국은 미네랄이 풍부한 미역국으로 하고 

 

미역국 만드는법=>클릭

고기엔 상추가 있어야 하니까 상추랑 비타민이 풍부한 아삭이고추를 준비했다.

아침부터 입 맛이 없었는데 입 맛이 돌아왔다면서 밥 한그릇을 뚝딱 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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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므라이스 만드는법. 부침개 만드는법

만든음식/한그릇요리

 

 

저녁에 뭘 먹을까?

주부들이 늘 하는 걱정거리,

나도 하고 있다.  그것도 매일매일,,,

 고민끝에 어제 저녁은 간단하게 먹자! 로 결정 지었다.

그래서 메뉴는 오므라이스와 부침개!

 

 

오므라이스는 양파와 당근, 쪽파가 있어서 쪽파를 잘게 다지고

새송이 버섯과 비엔나소세지를 잘게 다져준다.

그리고 계란을 풀어 준다.

 

 

 

 

 

 

일단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당근과 쪽파, 양파를 먼저 볶아준다.

 

 

 

 

 

야채가 약간 익으면 버섯과 소세지를 넣고 같이 볶아준다.

 

 

 

 

 

버섯과 쏘세지가 익으면 밥을 넣고 소금과 후추를 넣고 볶아준다.

우린 아들이 밥을 워낙 많이 먹기에 3인분이지만 밥과 야채의 양을 많이 하는 편이다.

 

 

 

 

 

우리집은 흑미롸 귀리를 섞어 먹기에 색이 보랏빛이 난다.

밥을 맛있게 볶아 볶아~~

 

 

 

 

접시에 올려준다.

 

 

 

 

 

계란을 부쳐서

 

 

 

 

 

뒤집어주고

 

 

 

 

 

밥 위에 얹은 후에 케찹을 샤샤샷 뿌려준다.

케찹을 좋아하는 신랑건 케찹을 듬뿍쳐준다.

 

 

 

 

 

부침개는 먼저 밀가루를 넣고 소금을 넣어준 후에 반죽을 먼저 약간 되직하게 해 준후에

부추와 당근, 김치를 먹기 적당하게 썰어주고 김치국물도 2~3슫가락 넣어 주고

오징어 다리가 냉동실에 있길래 오징어 다를 작게 송송 썰어서 넣어줬다.

 

 

 

 

기름을 넉넉히 부워 달궈진 후에 반죽을 넣으면 바삭한 부침개가 된다.

아들이 바삭한걸 좋아한다.

 

 

 

 

 

자주 뒤집으면 바삭해지지 않기 쉽기에 어느정도 지나서 부침개 냄새가 익은 냄새가 난다 싶으면

뒤집어 준다.

 

 

 

 

 

가위로 자르지 않고 젓가락으로 박박 찢어서 먹는게 더 맛있어서 통째로 똬~악 그냥 놓았다.

 

 

 

 

 

워낙 잘 먹는 아들을 위해 한 장 더 부쳤다.

오랫만에 먹는 부침개라 인기가 짱이었다.

사랑하는 내 가족이 잘 먹는 모습이 내 눈엔 가장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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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려 만든 바삭 수제 돈가스~/맛있는 돈가스 간단하게 만드는법

만든음식/특별요리

밖에서 흔히 먹을 수있는 음식 중 한가지 돈가스,,

일본식 돈가스도 있고, 서양식 돈가스도 있고,

우리 아이들  대표적인 외식으로 손꼽히는게 돈가스다.

그런데 먹다보면 느끼함 때문에 다 먹지 못 할 때가 있다.

가게마다 소스나 돈가스 만드는 방법등으로 맛이 다 다르다.

울 아들도 무진장 돈가스 만 먹었을 때가 있었다.

그런데 지금은 나가서 돈가스는 왠만하면 안 먹는다.

먹어도 느끼하다고 1/3정도 밖에 먹지 못한다.

그런데 집에서 해주는 돈가스는 식어도 다 먹는다.

그 비결을 풀어보겠다.

 

일단 안심으로 돼지고기와 소금, 후추를 준비한다.

 

돈가스 두들기는 망치로 두들겨서 두배정도 크게 만든 후

소금, 후추를 뿌려준다.

정육점 아저씨가 이번엔 고기를 조금 두껍게 썰어 주셨다.

얇게 썰어 주는게 더 얇게 두드려 펼 수가 있는데,,

얇을 수록 식으면 더 쫄깃해지다. 

 

 양파 2/3와 마늘 2쪽, 매실액기스를 3~4숟가락 넣고 갈아준다. 

 

두들겨서 소금,후추로 간해 놓은 돼지고기를 

갈은 야채에 재어 놓는다.

요렇게 재어 놓으면 돼지 냄새도 안 나고 튀겼을 때 속이 부드럽고

영양도 좋다.

 

 고기에 양념이 밸 동안

계란을 풀고 영양부추를 깨끗이 씻어 계란에 섞은 후

밀가루 묻히고 계란 묻히고 빵가루를 묻혀준다.

 

 요렇게 돈가스가 완성되면 비닐팩에 한 번 먹을 만큼만 넣어 냉동 보관해주고

지금 먹을 거만 남겨 놓는다.

 

기름에 튀긴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맛이 느끼하지 않는 돈가스 완성!

소스는 만들기 귀찮아서 그냥 시중에서 파는 돈가스 소스에 찍어먹기로 했다.

 

내가 만든 돈가스는 식어도 쫄깃하니 맛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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