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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 걸려 퇴근하고 온 신랑을 위한 입 맛 돌려준 저녁밥상

생활

 

 

아침부터 몸 상태가 좋지 않다고 하면서 잘 못 일어나는 신랑,

하루종일 몸이 안 좋았다면서 감기 걸린것 같다고 전화가 왔다.

감기 걸렸을땐 뭘 먹어야 좋지?

돼지고기가 좋다고는 하는데,,,, 제육볶음을 먹어 볼까? 하는 신랑,

 

제육볶음 만드는법=>클릭

그러더니 일찍 퇴근하고 왔다.

개인사업자라 별다른일 없으면 자기 맘대로 퇴근을 할 수가 있어서 요럴땐 좋다.

그래서 감기에 걸린 신랑을 위한 저녁메뉴는 제육볶음이 되었다.

국은 미네랄이 풍부한 미역국으로 하고 

 

미역국 만드는법=>클릭

고기엔 상추가 있어야 하니까 상추랑 비타민이 풍부한 아삭이고추를 준비했다.

아침부터 입 맛이 없었는데 입 맛이 돌아왔다면서 밥 한그릇을 뚝딱 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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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컨을 넣은 숙주양배추볶음요리, 양배추숙주볶음만드는법

만든음식/밑반찬

 

 

어제 저녁밥상이다.

어제 저녁밥은 거의 있는거로 차렸다.

김이야 항상 구워 놓는거고 깍뚜기랑 김치도 언제나 있는거다.

이번주 밑반찬은 메추리알과 고사리나물, 콩나물 3가지이다.

 밑반찬은 원래 어제까지는 멸치볶음이 있었는데 어제 낮에 다 먹었다.

그리고 고등어 조림도 그저께 저녁에 했는데 신랑이 술을 먹고 오느라 그저께 먹지 못한걸

어제 저녁상에 올렸다.

국은 어제 아침에 신랑 해장용으로 끓인 콩나물김치국이 남아서 다시 줬다.

여기에 숙주와 양배추에 아들이 좋아하는 베이컨과 비엔나쏘세지를 넣은 야채볶음을 추가했다,

매일 비슷비슷하지만 평범한 우리집 밥상을 올려봤다.

 

 

 

 

저 밥상에 있는 것 중에서 새로운 반찬인 숙주와 양배추로 한 야채볶음을 소개하기로 한다.

일단 숙주는 씻어서 물기를 빼 놓는다.

그래야 볶을때 물기가 안 생긴다.

 

 

 

 

양배추도 씻어 물기를 털어내서 굵게 채 썰어주고

베이컨은 먹기 좋게 잘라주고 비엔나쏘세지는 칼집을 넣어 준다.

 

 

 

 

먼저 숙주와 양배추를 식용유를 약간 넣고 소금2~3꼬집 정도, 후추 약간 넣고 살짝 볶아준다.

숙주와 양배추를 먼저 볶는건 베이컨과 쏘세지에 간이 되어 있기에

간이 되어 있지 않는 숙주와 양배추에 미리 간이 살짝 배라고 먼저 살짝 볶아주는거다.

 

 

 

 

볶은 야채에 베이컨과 쏘세지를 넣고 후추를 살짝 뿌린 후 볶아준다.

 

 

 

 

베이컨과 쏘세지가 익으면 완성인데

집에 파슬리 가루가 있어서 조금 뿌려줬다.

 

 

 

 

숙주를 넣은 양배추볶음을 하면

야채를 먹지 않는 아들이 쏘세지나 베이컨과 함께 숙주를 잘 먹기에 가끔 해준다.

소금과 후추로만 심플하게 간을 했기 때문에 맛도 아주 깔끔하고 산뜻하다.

그래서인지 깨끗이 맛있게 다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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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다녀온 신랑을 위한 저녁밥상 역시 집밥이 최고야~/ 무국맛있게끓이는법과 뚝배기계란찜맛난요리법/ 육수만드는법

만든음식/국,찌개

 

 

강원도로 출장을 가기 위해 오전에 출발한 신랑한테 전화를 하니 저녁 먹기전에는 온다고 한다.

지방에 다녀오면 거의 운전을 하기 때문에 무척 피곤해하는 신랑!

저녁밥이라도 맛있게 먹는 모습이 보구 싶다는건 주부라면 누구나 갖는 생각이다.

뭐~ 다른날에도 정성껏 사랑을 담아 차리려고 하는 밥상이지만

오늘은 사랑을 곱배기로 담고 대신 간단히!^^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후다닥 몇가지 해보기로 했다.

 

 

 

무우와 표고버섯과 양파 반 개와 대파를 뿌리채 깨끗이 씻어서 육수를 만든다.

육수는 다른 어떤 국이나 반찬에 요긴하게 쓰이기 때문에

낮에 미리 만들어놨다.

 

요렇게 팔팔 끓이다가 불을 줄여 45분 정도 끓였다.

 

맑은 장국 같은 육수가 만들어졌다.

 

 

육수를 넣고 쇠고기와 무우와 다진마늘을 넣고 팍팍 끓인다. 

 

 

무우가 익을때 까지 끓인다.

 

무우가 익으면 파를 썰어 넣고 간장과 굵은소금으로 간을 하고 후추를 넣어 준다.

 

 

 

계란찜은 뚝배기에다 만들면 맛이 다르기 때문에 뚝배기에다가 아까 만든 육수를 두 국자 정도 넣고

계란을 4개 풀었다.

 

파와 당근을 잘게 썰어서 넣고 소금을 넣어 간을 한다.

 

뚝배기를 불에 올려 놓고 뚝배기 끓어 오르면 불을 약하게 줄여서 뚜껑을 닫고 계란이 익을때 까지 끓인다.

뚝배기계란찜은 불조절을 잘 못하면 금새 타버리기 때문에 신경을 좀 써줘야 한다.

 

계란이 부풀어오르면 다익은거다.

그래도 수저로 속을 떠서 들여다보면 알 수가 있다.

 

그리고 호박전은 그저께 호박을 소금에 절여 놓은게 있어서 밀가루와 계란을 묻혀서 부쳐냈고

물미역은 어제 데쳐서 먹던거고 꽈리고추멸치볶음은 정말 후다닥 만들었지만

이미 포스팅이 되어있어서 올리지 않았다.

글고 메추리알이랑 도라지무침은 아침까지 먹던 밑반찬이고 마늘쫑반찬은 내가 자신이 없는거라

반찬가게에서 유일하게 사다먹는 반찬이다.

기본적으로 밑반찬이 있으면 이렇게 몇가지 만들고도 푸짐한 한 상이 나온다,

자기야~~ 집밥 먹고 피로를 확! 날려버리길,,,,

행복한 주말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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