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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당에서 유명한맛집, 온누리 장작구이,, 팔당 잔치국수가 공짜인 집

파는음식

시댁 식구들과 오랫만에 시외로 나왔다.

팔당까지 그리 멀지 않은 거리,,

휴일이라 차가 밀릴 줄알았는데 핸드폰네비가 실시간으로 알려준 길로 오니 얼마 걸리지 않았다.

아주버님이 전에 왔던 곳인데 맛도 괜찮고 분위기도 괜찮다고 해서 ,,,

실은 아들이 잔치국수를 먹고 싶어했는데

이곳의 잔치국수가 무한리필이라며 데리고 왔다.

 

여긴 별관이고,, 본관은 앞에 따로 있단다.

평일엔 본관만 연다고,,

우리가 왔을땐 점심 때라 1층만 열었다고,,  오후에 손님이 더 많으면 2층도 연다고 한다.

본관은 평일에 손님이 많을 땐 번호표를 뽑고 기다리다가 방송을 하면 가서 먹는다고 한다.

 

 

밖에 붙여놓은 메뉴판이다.

우린 오리장작구이와 삼겹살 장작구이를 시켰다.

들어가는 입구에는  풍금과 항아리가 맞이 해준다.

 

오리구이는 훈제인 상태로 나와 데워먹는 형식인데 여느 맛은 여느 훈제오리와 비슷했다.

삼겹살은 도톰한게 씹는 맛이 좋았다,

 

 

고기시키고 국수를 시키니 고기 나오자 마자 나왔다.

신김치의 맛이 어우러져 칼칼한게 맛있다.

김치를 싫어하는 아이는 안매운 국수를 시키면 된다.

우린 기본 2그릇씩 먹었다.

울 아들은 3그릇!  

오해는 하지 말아주세요~ 보기보다 양이 적다는 사실!

 

 

요 오리탕도 꽁짜!

오리뼈를 고아서 만든 탕인데 불에 졸일 수록 맛이 진하게 우러나온다.

오리탕과 함께 나오는 밥도 공짜!

 

 

기본 반찬은 처음엔 갖다주지만 그 다음부터는 셀프~

 

 

 

식당 전경,,,

 

 

화로 속에서 고기 먹을 동안 구워진 고구마,,

너무 배불러서 싸온 후 집에와서 먹었다.

약간 안 익은게 있었지만 맛있었다.

 

 

별관 옆으로 가면 쉬는 장소가 있다.

사랑방은 까페! 영수증을 보여주면 50% 깎아주고 소프트아이스크림이 천원! 일반 소프트아이스크림보다 맛있다.

휴일이라 뻥튀기도 튀겨서 나눠주고,,

고구마를 더 먹을 사람은 고구마를 구워서 또 먹을 수있게 했다.

위의 삼각형 속에서 고구마를 굽는 중,,

정원카페라고 둥글레차와 커피와 석류쥬스와 코코아가 마음껏 마실 수있게 되어있다.

 

 

그네도 있고,,  옛날 장독대도 있고,, 나무로 만든 시소도 있는데 그건 올리는걸 빼먹었다.

작은 분수도 있고 앉을 수있는 곳도 상당히 많았고,

옆에서는 패러글라딩 착륙하는 곳도 있어서인지  하늘위에 패러글라딩하는 게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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