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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유는 지중해 연안 사람들이 많이 먹는 식물성

기름이다.

올레인산을 함유한 올리브유는 심장과 암 질환에

좋다는 보고 때문에 많이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시중에 유통되는 대부분의 올리브유는

가공, 정제되지 않은 상태로 압착해 찐 식물유가 아니다.

엑스트라버진이라고 하는 압착유도 믿기가 어렵다.

올레인산이 쉽게 변하지 않는 단가 불포화지방산이라고

하더라도 압착해서 짠 기름이 변질되지 않을

이유가 없다.

아무리 압착유라고 해도 오랫동안 유통하기 위해서는

합성 산화 방지제를 사용해야 한다.

식물성 기름은 짜서 두게 되면 모두 변질되기 마련이다.

어떤 기름도 압착해서 짠 뒤 한 달 이상 두고 먹거나

유통하는 것은 건강에 나쁘고 옳지 않다.

 

 

 

서양에서 시판되는 식물성 기름에는 가공 과정에 따라

유기 용매로 기름 성분만 뽑아낸 정제유, 압착해서 만든

압착유, 압착기의 열이 발생한는 것이 기름을 산화

시킬 수 있다고 해 압착기에 냉각장치까지 달려

있는 기계로 짠 냉압착유 등이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대부분이 기름이핵산과

같은 유기 용매로 요출한 정제유이며 참기름, 들기름

또한 높은 온도에서 새까맣게 태워 짜낸다.

새까맣게 태워 볶으면 볶을수록 기름의 회수량도

많고 고소하기 때문이다.

지중해 연안 사람들이 심장병에 덜 걸린다는것도

올리브유 때문이라고 단정 지을수는 없다.

귿이 건강 탓하며 외국의 비싼 기름을 사먹을

필요가 없다.

더구나 가공 방식에 똑같이 문제가 있는 기름을

웰빙식품이라고 부를 이유가 없다.

 

 

 

포도씨유 또한 불포화도가 높아 변질되기 쉬운

기름이며 정제한 기름이라고 했을 때 다른 식용유와

별반 다를 것이 없다.

 

콩기름도 유전자 조작된 콩에서 짜낸 것이라면

좋은 것이라고 할 수 없다.

아무리 몸에 좋은 현미의 씨눈이라도 정제한 방식으로

짜내  것이라면 좋지 않다.

합성 산화 방부제인 BHA, BHT가 들어있을 뿐 아니라

핵산이라는 유기 용매가 남아 있을 수가 있다.

이들은 쉽게 트랜스지방으로 전환된다.

 

나쁜 기름을 많이 먹지 말고 좋은 기름을 조금만 먹자.

튀기거나 부치는 요리를 줄이면 얼마든지 

가능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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