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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지나물 부드럽게 볶는방법, 제사음식 도라지나물 만드는법

만든음식/밑반찬

 

 

지난번 도라지무침을 매콤하게 무쳐먹고 남은 도라지가 있어서 오늘은 제사음식의 대표나물 도라지나물을 하기로 했다. 

 

 

 

 

 

도라지는 1~2시간 정도 소금물에 담궈서 도라지의 쓴 맛을 우려내준다.

우려낸 도라지가 많아서 반은 지난번에 고추장에 무쳐서 먹고

나머지 반은 냉장고에 보관해 놨었는데 꺼내보니 다행히도 그대로다.

 

 

 

 

쓴 맛을 우려낸 도라지에 다진마늘을 넣고 국간장 반 숟가락 못 되게 넣고 소금 한 티스푼 정도 넣고

깨소금과 들기름을 넉넉히 넣어 조물 조물 주물러서 무쳐준다.

 

 

 

 

 

들기름을 넉넉히 넣어야 고소하니 맛있다.

 

 

 

 

 

무쳐준 도라지를 후라이팬에 넣고 물을 자작하게 넣어주고 끓이다가

물이 줄어들면 볶아준다.

물기가 없을때 까지 볶아주면 도라지에 간이 맛있게 배이고

도라지도 부드러워서 아주 맛있는 도라지나물이 된다.

볶는 중간에 간을 봐서 싱거우면 소금으로 간한다.

 

 

 

 

도라지나물은 잘만 볶아 놓으면 은근히 맛있는 나물이 될 수가 있다.

올 설날 제사 때는 요렇게 부드럽고 고소하게 도라지나물을 만들어 올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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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나물 만드는법, 설날 제사음식 고사리나물 미리 만들어봤어요~

만든음식/밑반찬

 

 

반찬으로 뭘 맛있게 먹을까? 고민이 될 때는 그냥 마트를 한바퀴 돌아보면 된다.

그래서 마트에 가서 고사리를 보고 비빔밥을 해 먹자라는 생각에 한 주먹 사왔다.

 

 

 

 

 

고사리는 삶아진걸 샀기에 깨끗이 씻기만 하면 된다.

깨끗이 씻은 고사리는 먹기 좋게 잘라 주고

다진마늘과 국간장 한 숟가락 약간 넘게 하고 깨소름과 들기름, 소금 한 꼬집 정도 넣어준다,

 

 

 

 

들기름을 넉넉히 넣어 손으로 조물조물 주물러서 무쳐준다.

 

 

 

 

양념해서 무친 고사리는 후라이팬에 넣고 물을 자작하게 넣고 볶아준다.

물기가 없어질 때 까지 볶아주면 간도 적당히 배이고 부드러운 고사리를 먹을 수가 있다.

 

 

 

 

얼마 있으면 설날이지만 오랫만에 먹는거라 자꾸 손이간다.

들기름을 넉넉히 넣었더니 들기름의 고소함이 입 안에 퍼지는게 기분좋다.

제사음식으로 빠지지 않는 고사리나물이라 평소에 잘 안 하게 되지만 가끔 요렇게 해 먹으면 별미 반찬으로 아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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