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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의 집들이 하얀 벽인 이유

환경

 

 

 

 

그리스 바닷가의 미코노스 섬에 있는 집들은 모두 하얀색으로

칠해져 있다.

옛날 미코노스 섬을 다스리던 왕이 섬 전체를 흰색으로 칠하도록

했는데 이것이 미코노스 섬의 전통으로 이어지게 되었다,

그래서 지금도 일 년에 두 번씩 석회로 집을 칠한다고 한다.

그때 도로나 계단을 칠하는것은 어린이들의 몫이다.

문과 창살은 파란색, 빨간색, 노란색, 초록색, 가운데 아무 색이나

칠해도 괜찮지만 교회 지붕은 반드시 빨간색이나 파란색으로

칠하도록 정해져 있다.

게다가 흰 도로 양쪽에는 '부겐빌레아'라는 꽃이 가득 피어 있다.

 

지중해를 끼고 있는 이탈리아나 그리스에서는 여름에는 햇빛이

무척 강하기 때문에 벽을 하얗게  칠해 햇빛이 반사되도록 한다.

 

남부 유럽의 집들은 모두 돌이나 대리석 석회로 지은 거다.

그곳에는 나무가 귀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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