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보증상담준비서류'에 해당되는 글 1건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 창업투자자금 운영투자자금 상담/개인신용등급 관리법과 개인신용등급 알아보는방법

정보

 

 

 

 

 

서울신용보증재단에 상담을 전화로 예약을 하고 영등포지점으로 상담을 받으러 갔다.

문래동에 있는 영등포지점은 찾기가 쉬웠다.

지점은 사업자등록에 있는 주소의 지점으로 예약을 해서 찾아가면 된다.

예약을 해서인지 곧바로 상담을 했다.

 

 

이곳은 서울시에서 자금을 저렴하게 빌려주는곳인데 이번년도에 서울시에서 대출이자의 1~1,5%를 지원해 줬는데 10월에 끝났다고 한다.

내년의 이자지원은 아직 재정이 책정되지 않아서 언제 지원을 해주는지는 모른다고 한다.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 창업시 투자자금을 받으려면 사업자등록을 만들어서 6개월이내 신청할 수가 있다고 한다.

그리고 창업 후 6개월 이후에는 운영자금을 신청할 수가 있다고 한다.

 

 

창업시 투자자금은 개인신용등급에 따라 판매나 음식, 숙박업계는 최고 3천만원을

서비스업종은 최고 5천만원 까지 받을 수가 있다고 한다.

 

 

대출조건은 1년 거치 2,3,4년 균등분할상환 및 2년 만기 일시 상환이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소상공인경영지원센타에 들어가면 자세하게 나와있다.

 

 

6개월이내의 창업시 투자자금 신청시에는 임차보증금이나 자제, 컴퓨터등과 제품초기구입비, 보증금등의

들어간 돈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와 비용을 본인계좌로 이체해서 기록을 남겨야 한다.

 

 

창업보증상담 준비 서류로는 사업자등록증 사본, 사업장 임대차 계약서 사본, 신분증, 창업교육수료증을 가지고 가면 된다.

창업보증상담 예약은 전화로 하면 많이 기다려야 하니까 인터넷(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 예약을 하면 빨리 예약이 된다고 한다.

 

 

창업교육 수료증은 교육기관이 서울산업진흥원에서 하는거라

서울산업진흥원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소상공인창업아카데미에 들어가서 교육을 신청해서 오프라인 교육 12시간

혹은 온라인 교육 20시간을 받으면 된다.

교육수료증의 유효기간은 1년에서 1년반 정도라고 한다.

 

투자자금을 받기 위해선 개인신용등급을 잘 관리해야 한다고 한다.

개인신용등급은 지금을 유지해야 하는데 지금 본인의 신용등급에서 올리기는 힘드니까 잘 유지해야 한다고 한다.

신용등급을 유지하는 방법으로는

신규대출을 하지 말아야 한다. 제1,2,3금융권 모두다 합쳐서,

그리고 카드론이나 현금서비스는 절대 받지 말아야 한다.만약 현금서비를 받았다가 바로 갚았더라도 신용등급은 바로 낮아지지만 갚았다고 바로 등급이 올라가는게 아니라 갚고 3개월은 있어야 등급이 올라간다고 한다.

그리고 다른 대출도 받지 말고 카드대금이나 공과금도 절대 연체하지 않아야 한다.

또 소유 부동산의 6개월이내의 압류, 가압류가 있으면 신용등급에 차질이 생긴다고 한다.

 

개인신용등급을 알아보는 방법으로는 공인인증서로 로그인을 해서 개인신용평가회사 3군데에서 알아보는 방법이 있는데 1년에 1회 알아보는건 무료이고 1년에 한 번 알아보는건 신용등급에 영향을 받지 않지만

1회이상 알아보면 그때마다 신용등급에 영향을 준다고 한다.

은행에서 대출 때문에 신용등급을 알아봐주는것도 신용등급에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개인신용평가회사로는 크레딧뱅크, 올크래딧, 마이크레딧 세 회사가 있는데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는 이 세곳의 개인신용평가회사에서 알아본다고 한다.

 

 

 

아래의 하트 버튼을 눌러주셔서 잘 보고 간다는

표시를 해 주시면 감사합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