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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새벽잠이 없을까? 새벽잠이 없는 이유

생활

할머니, 할아버지는 왜 새벽잠이 없을까?

 

 

우리는 왜 밤이 되면 잠이 올까?

사람이 잠을자고 졸음이 오는 데에는 수면 유도 호르몬'멜라토닌'의 영향력이 크다.

그런데 수면 호르몬 멜라토닌은 재밌거ㅔ도 피부 연구에서 처음 발견됐다.

1917년 맥코드와 앨런 교수는 소의 송과체 추출물을 올챙이 피부에 주입했더니

피부의 까만점이 줄어든다는 걸 알아냈다.

이후 1958년 예일대 피부과 연구팀이 주의 오줌에서도 이 물질을 추출해 처음으로

'멜라토닌'이라는 이름짓고 미백 같은 피부 치료에 이용했다.

1975년에는 멜라토닌이 원활하게 분비되면 정상 수면을 취할 수 있다는 새로운 사실이

밝혀졌다.

즉 멜라토틴이 수면과 생체 리듬에 관여한다는 사실이 알려진거다.

멜라토닌은 망막에 들어온 빛에 의해 분비가 억제된다.

그래서 빛이 많은 낮보다는 밤에

낮이 긴 여름보다는 겨울에 증가한다.

또 나이가 들면 멜라토닌의 분비 시간이 젊을 때보다 앞당겨지고 분비량도 줄어든다.

그 때문에 연서 드신 어르신들이 초저녁에 주부시고 새벽에 일찍 일어나시는거다.

이런 이유로 멜라토닌은 수면장애 치료에 이용된다.

멜라토닌을 복용하면 수면의 질을 높일 수있을 뿐만 아니라 산소 찌꺼기인 유해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 작용도 나타난다.

사람이 잠을 자야 하는 이유 중 하나가 성인병, 암,치매등 각종 만성질환의 원인인

유해산소를 없애 주기 때문이다.

2007년 세계보건기구(WHO)sms 야간 근무를 '암유발가능요소'로 분류했다.

밤에 밝은 불빛 아래서 일을 하면 항산화 작용과 함께 암의 생성을 억제하느 멜라토닌이

적게 분비돼 암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실제로 야간 근무자들에게서 암 발생률이 높고

멜라토닌을 복용하면 사망률이 줄어든다는 것은 의미하는 바가 크다.

또 멜라토닌은 학습과 기억력도 향상시키기 때문에

청소년기에는 잠을 잘 자는 것만으로도  학습 효과를 높일 수있다.

따라서 밤새서 공부하는건 멜라토닌이 학습 효과를 떨어뜨릴 수있으니

푹~ 자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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