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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세먼지중국공장에서 온 바람먼지다.

환경

 

초미세먼지 발생 원인

 

1,중국 공장에서 생긴 초미세먼지 바람

 

최근 서울의 초미세먼지 수치가 뉴욕보다 무려 2배나 넘게 나와 큰 파장을

일으키기도 했다.

그건 이웃나라 중국에서 찾을 수 있다.

 

중국에서는 최근 수십 년간 수많은 도시들이 새로 생겨났고 각종 산업체와

공장들이  들어섰으며 자동차의 숫자도 염청 늘어났다.

중국도 도심을 중심으로 막대한 양의 초미세먼지가 발생하고 있는데

문제는 이 초미세먼지더어리들이 편서풍을 타고 우리나라로 넘어오고 있다는 거다.

 

조사결과 우리나라의 초미세먼지의 절반 가까운 약 47%가 중국에서 날아왔다고한다.

초미세먼지가 많이 발생하는 도심 환경에 중국과 가까이 있는 지리적 요인까지

더해진 것이다.

 

2, 도심의 지나친 화석 연료 사용

대부분의 먼지들은 사막의 모래 입자나 식물의 꽃가루, 해양의 소금 결정체 등

자연적인 원인에 의해 발생한다.

그래서 봄철에 자주 일어나는 황사 때만 먼지를 조심하면 된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런데 초미세먼지는 일반 먼지와는 달리 주고 화석 연료의 사용시 만들어진다.

그러다 보니 전기를 만드느라 쉴 새 없이 불을 때는 공장, 난방과 조리 때문에

그을음이 많이 나는 아파트, 배기가스를 끊임없이 내뿜는 자동차가 많은 대도시에서는

일 년 열두달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오고 있는거다.

 

화석 연료로 불을 때면 불완전연소하는 과정에서 작은 고체입자인 그을음이

생기는데 이것이 초미세먼지의 주요 물질이 된다.

또 연소 때 나오는 황산과 질산 등이 대기 중에서 화학 반응을 일으켜

황산염과 질산염 같은 2차 미세먼지 생성물들을 만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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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미세먼지가 끼치는 영향?

건강

 

 

 

 

미세먼지는 만성 호흡기 질환이나 당뇨병, 심혈관계 질환을

앓는 환자와 아토피 피부염 환자에게도 나쁜 영향을 끼친다.

 

미세먼지는 폐 깊숙이 흡입되어  기관지 끝에 달린 폐포에

달라붙어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

폐포는 공기 중 산소와 몸 속 이산화탄소가 교환되는 장소로

탄력 있는 얇은 막르로 되어 있다.

 

몸의 상처가 아물면 딱지가 생기듯 염증이 난 폐포는

손상되거나 두꺼워진다.

이 과정이 여러 번 되풀이되면 폐포의 탄력이 약해져

폐기능이 저하되고 숨을 쉬기가 불편해진다.

 

미세먼지는 심장에도 부담을 준다.

주머니 모양인 폐포는 모세혈관에 빽빽하게 싸여 있는데

미세먼지에 달라붙은 독성물질은 이 모세혈관을 따라 들어간다.

독성물질이 들어오면 우리 몸은 이에 반응해 백혈구 등

면역반응 물질을 내놓기 때문에 혈액의 점도가 증가한다.

심혈관 질환자는 피가 끈적끈적해지는 것만으로도 심장에

부담이 간다.

피가 제대로 못 돌아 심장 박동을 위한 혈액이 부족해지기

때문이다.

고혈압, 관상동맥 질환을 앓는 사람이라면 혈압이 올라가

뇌출혈이 일어날 수도 있다.

또 혈관을 수축시켜 심장 발작 위험을 증가시킨다.

 

 

미세먼지보다 더 작은 초미세먼지는 인체에 더 치명적이다.

호흡기를 통해 폐까지 들어온 미세먼지는

코나 기관지에서 걸러지지 않고 폐로 침투해 염증을 일으킨다.

폐포 깊숙히 들어간 미세먼지는

혈액이 산소를 교환하는 틈을 타 심혈관이나 뇌혈관까지

흘러들어 신경마비나 뇌졸증을 일으킨다.

미세먼지가 혈관벽을 공격하면 염증반응이 일어나고

두꺼워진 혈관벽은 혈액순환을 방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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