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활동의 정상화'에 해당되는 글 1건

잘 마신 좋은 물 한잔이 내 몸을 살린다. 질병과 물과의 관계

건강

 

 

흔히 어떤 약이나 식품을 먹고 몸이 좋아져서 기뻐하는 사람은 많아도

좋은 물을 먹어서 몸이 좋아졌다고 말하는 사람은 드물다.

이는 우리 마음속에 이미 '설마 물 하나 가지고 몸이 좋아지겠어'하는

의심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좋은 물의 조건들을 갖춘 물들은

분명 단순한 건강의 개선 효과를 넘어 치료 효과를 가진다.

사실상 상식적으로만 생각해 봐도

온 몸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물이 좋으면 건강도 좋아질 수밖에 없는 것아닌가?

 

암 질환과 물과의 관계

사실상 물이 암을 치료한다는 것은 감히 확신하기 어렵다.

그러나  암세포나 암 조직을 둘러싼 물의 환경이 암세포에 지대한 영향을 미쳐서

치유와 악화에 관계한다고 한다.

실제 암 주변부에 육각수처럼 미네랄 이론이 풍부한 알칼리수 이온화 원소를 투입한 물,

초 저온 냉각수 등을 투입하는 방법등이 실험되고 있다고 한다.

실제로 이 이론을 토대로 일본에서 실시한 생체 실험 결과

암세포가 생긴 쥐에게 보통의 물을 주사하자

암세포 수가 4일째에 10만개에서 300만개로 늘어난 반면

칼슘이온이 첨가된 물을 주사하자 다시 암세포가 200만개로 줄더니

다시 4일째에는 2만개가 되었다고 한다.

이는 우리 몸에 이로운 성분을 가진 물 분자가 암과 싸우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항암 치료에 물 치료의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증거라고 할 수있다.

 

당뇨와 물과의 관계

수 많은 질환들 중에서도 당뇨는 물과 깊은 연관을  보인다.
인슐린을 분빌하는 췌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칼륨이 각 세포의 물의 양을 조절하는 역할을 할 뿐 아니라

췌장 세포로부터 물을 끌어 모아 효소와 중탄산염 등과 섞은 혼합물을 장으로 내보낸다.

이 혼합물은 장에 닿아 소화 때 쓰는 산을 중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췌장의 움직임에 물이 모자랄 경우

췌장은 효소와 중탄산염을 혼합한 소화 혼합물을 제대로 만들지 못하고

이것이 부족해지면 장 안의 산이 중화되지 못하게 된다.

 

췌장이 제대로 움직이려면 물이 들어오거나 산 분비가 멈추거나 해야한다.

그런데 물이 부족하면서 인슐린 분비가 동시에 줄어들면

인슐린은 더 이상 여타 말초 세포들에게 물과 영양분을 전달할 수없게 되고

그 기능을 잃게 되면서 몸 안의 세체의 흐름을 끊어 놓게 한다.

 

이럴 경우 더이상 물을 세포안으로 밀어 넣어주는 인슐린의 움직임이 정지하게 외는 것이

바로 당뇨병의 현상 중에 하나다.

바로 이때 좋은 물을 충분히 공급해 주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일이 된다.

췌장 활동의 정상화를 이끌어내는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물과 깊은 관련이 있는 인슐린 분비의 정상화에 큰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면역체계의 물과의 관계

인체는 스스로 방어하기 위해 복잡한 면역 체계를 가진다.

이 면역 체계가 무너지면 각종 질병에 걸릴 뿐만 아니라 더 치명적인 질병으로 나아갈 수있다.

이럴 때 좋은 물은 우리 몸의 면역 체계에 직접적으로 관여한다.

 

혈관계 질환과 물과의 관계

피가 오염되서 생기는 질환들을 보면

동맥경화와 고혈압등이 있는데

동맥경화와 고혈압은 심해지거나 오래방되면 뇌출혈과 뇌경색등으로 이어지게 된다.

 

동맥경화의 직접적인 원인 중에 하나가 과산화지질이다.

이 과산화지질을 지질 단백이 산화되어 생기는 것으로 좋은 물은 항산화 작용을

통해 이 지질이 산화되는 것을 막아준다.

혈관계 질환을 예방하는 물은 항산화 작용이 높은 물일수록 그 효과가 좋다고 한다.

 

알레르기와 물과의 관계

알레르기 반응은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 체내에 염증을 일으키는

면역글로블린E 항체를 만들어내서 생기는 것이다.

일반 사람들은 대부분의 알레르기 반응을 이겨내지만

알레르기 환자는 알레르기를 이겨내기 위해 지나칠 정도의 면역글로빈E 항체를

만듦으로써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게 되는 것이다.

 

아직도 알레르기는 그원인이 정확히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대부분의 의학자들은 식생활의 개선 즉 인스턴트를 피하고

수분이 많은 신선한 야채를 먹을 것을 권한다.

여기에서도 물의 역할은 면역 체계의 강화와 일정한 항산화 작용과 연관이 있다.

백혈구를 튼튼하게 해 면역 체계를 강하게 만들면 알레르기에 대한

과민반응을 줄일 수있을 뿐더러

항상화 작용이 활성산소를 제거하면 염증 반응을 완화할 수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옛날에는 알레르기를 두드러기쯤으로 아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때 어르신들의 처방이 '우물물 먹기'였다는 것은

물과 알레르기의 발생과 치료에 일정한 연관성이 있다는 것을 잘 보여준다.

 

골다공증과 물과의 관계

골다공증은 우리 몸의 뼈에서 칼슘이나 칼륨이 빠져나와 생기는 질환이다.

이는 산성 음식을 많이 먹거나 스트레스를 받아 몸의 알칼리를 지나치게

소모하면 혈액이 산성화되고

이것이 순환 체계에 장애를 일으킨다.

이때 우리 몸은 이 산성화를 막기 위해 칼슘이나 칼륨을 필요로 하게 되고

그래서 뼈에서 이 두 영양소가 차출되게 되는것이다.

 

골다공증의 치료의 기본은 칼슘과 칼륨의 보충이지만

중요한 또 하나가 바로 혈액의 산성화를 막는 것이다.

이 때 좋은 물을 마시게 되면

혈액이 깨끗해지고 항산화 작용으로  인한 체액의 산성화가 억제되게 된다.

 

 

또한 좋은 물은 지질이나 미네랄을 녹이는 계면활성력이 뛰어나다.

이는 산성 노폐물을 처치하기 위해 이와 결합한 칼슘이 물에 용해되어 노폐물과 함께

떠내려가니 않고 몸 안에 남아있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골다공증은 단순히 칼슘과 칼륨만의 문제가 아닌

칼슘을 원활하게 보급하고 피를 맑게 해 주는 물의 도움을 받아야

해결할 수있는 질병중에 하나다.

 

신장결석과 물과의 관계

신장결석이 생기는 원인은 요산 때문이다.

단백질이 분해되면 고체가 되는데

이것이 관절 사이에 끼어들면서 통증이 유발되는것이다.

게다가 요산은 칼슘과 만나면 산성으로 변해 돌처럼 딱딱하게 굳게 된다.

이 돌덩어리처럼 단단해진 요산과 칼슘의 결합체가 신장에 쌓이는 것이 바로 신장결석이다.

 

이때 좋은 물은 계면활성력이 높아 칼슘이 요산과 만나는 것을 막아주고

이런 노폐물의 배출을 쉽게 도와주어

요산과 칼슘의 결합체가 신경에 쌓이는 것을 막아준다.

 

탈수증과 물과의 관계

탈수증은 말 그대로 체내에 필요한 물이 부족한 현상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탈수증에 잘 걸리는 사람들은 보통 사람들에 비해 물 섭취량이 적은 경우가 많다.

탈수증은 언뜻 물만 부족한것 처럼 느껴지지만

피로와 부종, 당뇨병 발생 위험을 높인다는 점에서 위험한 증상이다.

또한 몸 안에 물이 부족하면 쉽게 피로하게 된다.

 

탈수증의 해결은 좋은 물을 많이 마시는 것으로도 충분히 해결할 수있다.

이때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어렵다면

시간을 두고 순차적으로  물의 양을 늘려나가야 한다.

처음에는 신체 기능이 약화되어 물이 제대로 배설되지 못해

몸이 붓기도 하지만 좋은 물을 꾸준히  마셔주면

다시금 신진대사가 촉진되어 원래의 기능을 되찾을 수있다.

 

저혈압과 물과의 관계

저혈압의 원인은 체내의 칼슘이온의 부족 때문에 생겨난다.

이 컬슘부족이 심장의 움직임을 둔화시켜 혈액순환이 어려워지면서

혈압이 급강하하는 것이다.

때문에 저혈압 치료는 일반적으로 칼슘이온을 섭취하며서 진행하게 되는데

아무리 칼슘이온을 먹어도 몸이 산성화되어 칼슘이온이

산성노폐물과 함께 빠져나가면 아무 소용이 없다.

즉 단순히 약을 먹기 전에 질병의 근본 원인을 개선해야 한다.

 

이때 좋은 물은 여러 질병들과 마찬가지로 칼슘이온과 산성노폐물의 결합을 막고

몸 안에 칼슘이온의 비율을 일정하게 유지해 주는 역할과 동시에

노폐물의 배출를 돕는다.

즉 몸 안의 떠돌던 나쁜 노폐물이 자연스럽게 배설되면서

더이상 칼슘이온을 빼앗는 일이 일어나지 않게 되고

더불어 칼슘이온의 원활한 공급이 심장 기능을 정상화시키게 된다.

 

 

 

아래의 하트 버튼을 눌러주셔서 잘 보고 간다는

표시를 해 주시면 감사합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