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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크는데 필요한 3가지 조건/ 키크는 방법

건강

 

 

 

 

첫째, 충분한 햇볕을 쪼인다.

태양이 주는 비타민 D는 칼슘과 인의 뼈로부터의

용출과 뼈로의 침착을 조절해 균형을 이루게 한다.

따라서 아이들을 크게 키우려면 밝은 햇빛 아래

자유롭게 놀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둘째, 성장호르몬이 많이 분비되도록 한다.

성장호르몬의 분비는 연령의 진행에 따라 점점 낮아진다.

이러한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크게 좌우하는 것은 섭취하는

영양소의 양과 종류다.

탄수화물 섭취량이 부족하면 성장호르몬 분비가 증가하며

단백질 섭취량이 증가하는 경우에도 성장호르몬 분비는

증가한다.

음식물 중에 지방함유율이 많으면 성장호르몬 분비는

감소시킨다.

환경변화가 없더라도 성장호르몬 분비는 수시로 변한다.

그것은 하루 동안에도 마찬가지다.

취침 후 2시간까지가 성장호르몬이 가장 많이 분비되는

시간이다.

 

셋째, 운동을 한다.

운동을 하면 성장호르몬의 분비가 촉진되고

그것이 성장판을 자극한다.

그러나 성장기에는 성장판에서 뼈가  한창 자라고

있는 중이므로 격렬한 운동은 좋지 않다.

또한 무거운 것을 드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가능한 한 스트레칭, 수영, 농구, 탁구, 줄넘기 등 유산소

운동이 좋다.

결국 키가 크게 하려면 과식을 삼가고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며 깊은 숙면을 취하도록 해야 한다.

또한 지방질을 적게 먹고 칼슘을 섭취하며

마음껏 뛰어 놀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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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을 위한 키크는 운동과 피해야 하는 운동, 키크기 위한 올 바른 자세

상식

 

 

 

성장에 좋은 운동과 피해야 할 운동

줄넘기, 조깅, 스트레칭, 수영, 배구, 농구, 에어로빅, 무용 등

팔다리를 비롯해 온 몸을 쭉쭉 뻗을 수 있는 운동이 성장판에

적당한 자극을 주어 키 크는데 도움이 된다.

성장에 도움이 되는 운동은 대부분 스트레칭 동작이 반복되는 것으로

관절의 근육을 풀어주고 뻗어주는 것이 좋다.

단 과격하지 않은것이 좋다.

주 3회 이상 줄넘기와 스트레칭, 가벼운 달리기 등을 30분 정도씩

하는 것은 성장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고

수영은 전신을 고루 사용하며 가볍게 할 수 있어 좋다.

이외에 맨손 체조나 테니스, 탁구, 배드민턴 등고 성장에 도움이 되는데

맨손체조는 기상 후와 잠자기 전에 두 번 정도 해주느 것이 적당하며

줄넘기는 20회 정도를 하고 1~2분 쉬는 방법으로 200~500회 정도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마라톤, 역도, 유도, 레슬링, 등 무거운 것을 들어야 하거나

팔다리 근육을 지나치게 많이 쓰는 운동

너무 오래 달리거나 다리 쪽에 무리가 가는 운동은 근육의

긴장을 초래해 성장판에 혈류 공급을 저해할 수 있으므로

성장기 청소년의 키 성장에 오히려 방해가 될 수 있다.

 

요즘 실내에서만 지냐야 하는 아이들에게 한 가지 정도

운동하기를 권장한다.

운동은 개인 체력과 신체 조건을 따져 간단히 어디서나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을 고르는 것이 좋다

 

 

올바른 운동습관

1,원칙에 따른 계획을 세운다.

2,적당한 운동자극을 즐긴다.

3,무리한 욕심은 금물이다.

4,가능하면 주 3회 이상 꾸준히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5,짧게 반복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올바른 자세

성장에 있어서 자세는 매우 중요하다.

올바른 자세가 올바른 성장을 뒷받침해주기 때문이다.

앉을 때도 상체의 모습은 서 있을 때부터 유지하되

두 무릎은 자연스레 구부리고

책을 볼 때에는 책과 눈 사이의 거리가 30~40cm 정도의

간격을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의자 높이도 발바닥 전체가 바닥에 편안하게 닿을 수 있도록 하고

책상이 높다면 발판을 사용하여 허벅지가 수평이 되도록 한다.

다리를 꼬고 오래 앉아 있으면 허리가 휘어지고

한 쪽 골반에 무리하게 힘이 가 있으므로 좋지 않다.

바닥에 앉을 때는 다리를 한쪽으로 모아 앉지 않도록 한다.

 

장시간 같은 자세로 있어야할 경우에 가능한 한 자주 스트레칭을

해주어 근육의 긴장으 풀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tv를 보거나 책을 볼때 옆으로 누워 팔을 괴는자세는

척추, 특히 목 부분에 힘을 주게 되므로 휠 염려가 있으며

소파나 너무 푹신한 침대에 눕는 것도 허리에 부담이 된다.

 

너무 높은베개를 사용하여 바로 눕거나 모로 눕는 것도 척추에

무리가 되는 자세이다.

버스나 지하철에서 앉아서 창에 기대는 자세도 좋지 않으며

오랜 시간 서서 있을 경우 양쪽 다리에 고루 힘이 들어가게

하는 것이 좋다.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짐 못하면 근육이나 인대 등에 통증이 생기며

위장 등에도 영향을 주어 소화가 잘 안될 수도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컴퓨터 게임을 할 때는 특히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기 어렵다.

컴퓨터를 하는 중간에 휴식을 취하면서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되며 중간중간 자세를 바꿔주는 노력이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한번 고정된 자세는 고치기 어려우므로 의자에 앉기

시작하는 어린 나이부터 바른 자세를 잡아주는 것이 필요하다.

본인 스스로 본인의 자세를 느끼지 못하므로

책을 보거나 컴퓨터를 할 때마다 자세를 확인하여 말해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건강한 성장을 위해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은 필수다.

특히 성장기의 자세가 평생을 가는 경우가 많으므로

어릴 때부터 바른 자세를 유지하도록 신경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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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성장통 키가 크고 있다는 증거!

건강

 

 

 

 

 

성장통은 성장기 아이들의 10~30%가 경험하는 다리나 어깨 등 관절이나

근육의 통증을 말한다.

4~10세의 아이들이 저녁시간에 다리가 아프다고 호소하거나

낮 활동시간에 특별한 이유없이 발목이나 무릎등이 아프다고 하는게

특징이며 한쪽만 아픈 경우는 거의 없고 통증은 거의 저녁에 발생하며

쉬거나 자고 일어나면 없어진다.

 

성장통은 뼈를 감싸고 있는 골 막이 늘어나 신경을 자극해서 생기거나

뼈의 성장속도에 비해 뼈의 주변 근육과 인대 등이 상대적으로 느리게 발달해

근육과 힘줄이 당겨져서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성장통은 활동적인 아이들에게서 더 많이 볼 수 있다,

여자 아이들보다 활동량이 많은 남자 아이들에겍서 발병률이 높다.

통증이 없다가 재발하는 경우도 많지만 시간이 지나면 대부분 사라진다.

특별한 원인이 없고 만져주면 호전되고 걷거나 운동하는데

지장이 없다면 성장통으로 생각할 수 있다.

장기적으로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영양학적 검사나 생활방식

체크, 관리 등이 필요하다.

 

 

 

아이가 성장통으로 괴로워하면 아픈 부위를 가볍게 마사지해 주거나

따뜻한 물수건으로 찜질을 해준다거나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게 해

혈액순화이 잘 되도록 한다.

 

너무 마른 아이는 걷기 운동 등으로 근육양을 적당히 늘려주고

가벼운 스트레칭 등을 하게 해 통증을 줄여준다.

 

단백질과 칼슘, 무기질 등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하지만 근육이나 관절에 무리를 주는 지나친 운동은 피하고

인스턴트 음식은 가급적 먹이지 않는 것이 좋다.

또한 단백질(근육), 칼슘(골격형성), 아연(세포성장 및 재생, 집중력 향상),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에너지 대사 및 신체기능 활성화)등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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