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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가 바다를 오염시키고 있다. 인류가 버리는 가장 심각한 쓰레기

환경

 

 

 

요즘 바다에 버려지는 쓰레기를 보면 대부분 플라스틱과 유리 , 철같은거다.

썩어 없어지는 데 아주 오랜 시간이 걸려서 바다를 심각하게 오염시키는 주범들로 꼽힌다.

알루미늄 캔은 썩어 없어지는데 수백 년이 걸린다.

어부들이 그물에 잘 사용하는 플라스틱 제품들도  마친가지이다.

 

그렇다면 썩어 없어지기 전 오랫동안 이 쓰레기들은 어디에 있게 될까?

무거운 쓰레기는 바다 밑에 가라앉지만

대부분의 비닐이나 플라스틱처럼 가벼운 쓰레기들은 바다 위를 둥둥 떠다닌다.

 

충격적인 사실은 이 쓰레기들이 해류를 따라 떠다니다가 해류가 느려지는 곳에 모여

섬을 이룬다.

바다 위에 벌써 이런 섬이 몇 개나 된다고 한다.

그 중 하난느 환태평양 지대의 해류를 따라 떠다니다가

해류가 모이는 적도 부근에 만들어진 쓰레기 섬이다.

 

1997년에 한 어부가 발견했는데

이후 2009년 몬테리오니라는 해양 과학자가 다시 찾았을 때는

이 쓰레기 섬의 크기가 2배가 되어 있었다고 한다,

몬테리오니가 조사해 보니 이 쓰레기들은 플랑크톤과 뭉쳐 마치 죽과 같은 상태였다고 한다.

그리고 살충제, 유독성 플라스틱등은 주변 생태계를 심각하게 손상시켜

그 근처에 사는 주민들 역시 피해를 입었다.

 

사람들이 일부러 바다에 버리지 않아도 육지에서 쓰고 난 오염물질이

바다에 흘러들어 바다를 오염시키기도 한다.

집에서 음식을 만들고 설거지하며 쓰고 난 물이나

공장에서 사용하고 버리는 폐수도 강물을 따라 결국 바다로 흘러들어간다.

농사를 지으며 쓴 비료와 농약도

자욱하게 날리던 먼지도 빗물에 씻겨 바다로 간다.

 

육지의 오염 물질이 바다에 흘러들면 질소와 인 같은 영양염류가 크게 늘어난다.

영양염류는 식물 플랑크톤이나 바닷말의 몸체를 구성하는 성분이다.

여기에 수온까지 놓아지고 햇빛이 강하게 내리쬐면 플랑크톤이 엄청나게

늘어나면서 바닷물이 붉게 변하는 적조 현상이 발생한다.

적조를 일으키는 생물 중에는 독성을 갖고 있는 것이 있다.

물고기와 조개가 바닷물을 빨아들이면서 이 생물들을 먹으면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그리고 적조 생물들은 한 순간에 죽어서 바다 밑바닥에 가라앉는데

이는 바다 생물에게 무척 치명적이다.

이들이 썩으면 바닷물 속에 포함되어 있는 산소가 부족해지면서

바다 밑에 살던 조개들이 죽고 만다

 

 한번은 태평양을 지나던 탐사대가 가까이 온 상어 한 마리를 건져 올렸는데

죽은 상어의 배를 갈라 보니 우리나라의 라면 봉지가 들어 있었단다.

또 이런 비닐 봉지가 바다에 떠다니면 해파리를 좋아하는

바다거북이 비닐 봉지를 해파리로 착각하고 덥석 삼키기도 한다.

물 위에 둥둥 떠 있는 스티로폼을 먹이인 줄 알고 먹기도 한다.

그러면 바다거북은 소화 기관이 막혀 죽거나

잠수를 못해 먹이르 못 먹어 굶어 죽게된다,

 

우리가 아무렇지 않게 자기 편한대로 한 행동이 바다 생태계를 파괴하고

결국 인류의 안전도 보장할 수 없게 한다것!

꼭 기억해야한다!!

 

 

인류가 버리는 가장 심각한 쓰레기

원자력으로 전기를 얻는 원자력 발전소가 점차 늘고 있는 추세다.

원자력 발전 과정에서는 이산화탄소나 다른 오염 물질이 발생하지 않고

일단 설비를 지어 놓으면 비용도 적게 들기 때문이다.

그러나 문제는 원자력 발전을 하고 난 뒤의  폐기물이다.

이 폐기물에는 방사능이 있어 여기에 노출된 생물은 죽거나 병들게 된다.

그래서 이 방사능 폐기물은 콘크리트에 싸서 굳힌 다음 정해진 장소에 묻거나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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