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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의 달콤한 비밀과 살벌한 비밀,,건강을 해치는 설탕, 설탕의 숨겨진 비밀

음식

꺅

 

우리는 왜 달콤한 것을 좋아할까?

인류는 인체에 필요한 당을 얻기 위해 달콤한 맛을 잘 느낄수 있게 진화했다,

당이 있어야 세포가 에너지를 얻을 수 있으므로 과일같이 단맛이 나는 음식들을 좋하하게

된 거다.

원시 시대 조상들에게 설당은 과일이 열리는 계절이나

우연히 벌집을 발견하면 맛볼 수있는 아주 귀한 음식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설탕이 안 들어간 음식을 찾기가 힘들 정도로 흔해졌다,

달콤한 걸 좋아하는 건 어쩔수 없는 본능이지만 원시 시대 조상들은 간간히 먹던 걸

지금처럼 마음껏 먹다간 탈이 나기 마련아닐까?

 

설탕을 많이 먹을수록 더 찾게된다?

설탕을 먹으면 우리 뇌에서 세로토닌의 분비가 증가해서 우울증이나 스트레스를 줄여

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울할 때 약간의 달콤한 음식을 먹는 건 좋다.

하지만 설탕을 너무 많이 먹으면 설탕속의 과당이 도파민의 생성을 방해한다.

도파민은 탄수화물이 포함된 음식을 먹으면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쾌락 중추를

자극해 만족감을 느끼게 해 준다.

하지만 설탕을 많이 먹으면 체내에 쌓인 과다이 도파민의 생성을 방해해 우리가 마무리

음식을 먹어도 만족감을 못 느끼게된다.

그래서 계속 달콤한것을 찾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거다.

 

설탕은 먹어도 먹어도 배고프게 한다?

설탕 속의 과당 때문이다,

우리몸은 에너지원인 당이 부족하면 위에서'그렐린'이라는 호르몬이 나와

뇌의섭식 중추를 자극해서 배고픔을 느끼게 한다.

이때 우리가 음식을 먹으면 혈당량이 늘어나고 그럼 그렐린의 양이 줄어들면서

배고픔도 사라진다.

하지만 설탕을 많이 먹어 체내에 과당이 많아지면 음식을 많이 먹어도 그렐린의

양이 줄어들지 않는 이상 현상이 생긴다.

그래서 밥을 먹어도 계속 배고픔이 느껴져서 또 달콤한 걸 찾게 되는거다.

또한 설탕 속 과당은 '렙틴'이라는 호르몬에도 영향을 끼친다.

음식을 먹고 나면 렙틴이 분비되어 뇌의 포만 중추를 자극해 배부름을 느끼게 한다.

하지만 혈액 내에 과당이 많아지면 이 렙틴의 작용을 억제해서 밥을 먹고나서도

배부름을 못 느끼고 단것을 찾게된다.

 

 뇌 기능을 저하시키는 설탕

설탕은 밥보다 분해가 훨씬 빨르다.

그래서 혈당이 급격하게 증가한다.

그런데 이때 급격하게 혈당이 늘어나는 걱 막기 위해서 췌장에서는

인슐린을 많이 분비하는데 이때 분비된 많은 양의 인슐린 때문에 혈당량이 급격히

줄어드는 반응성 저혈당증이 생길 수있다.

혈당이 낮아지면 뇌에 당분 공급이 잘 안 되기 때문에 뇌(두정엽, 전두엽) 기능이

떨어진다.

그리고 최근 과당이 뇌세포의 포도당 사용 능력과 저장 능력을 저하시켜

기억력과 학습 능력을 떨어뜨린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

 

간에 무리를 일으키는 설탕

우리 몸은  포도당 이외의 당은 제대로 대사하지 못한다

즉 인체는 여러 당들 중에서 포도당을 주로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하지만 설탕에는 포도당뿐만 아니라 과당이 들어있기 때문에 문제가 생긴다.

과당은 에너지원으로 사용되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 몸은 이를 이물질로 인식하고

간에서 해독을 하려고 하는거다.

즉 과당도 술처럼 너무 많이 먹으면 간에 무리가 생긴다는 거다,

또 간에서 과당은 지방으로 바뀌어 비만을 일으키고 이 과정에서 지방간이 될수도 있다,

 

당뇨병을 부르는 설탕

설탕 속의 과당은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의 베타세포이 기능을 떨어뜨린다.

그러면 체내에 혈당량이 높아져고 인슐린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아서 혈당량이

줄지않는다.

이렇게 계속 혈당량이 높아지면 당뇨병으로 이어지기 쉽다.

 

뼈를 약하게 만드는 설탕

설탕을 필요 이상으로 많이 먹으면 혈액이 산성화된다.

이때 우리 몸은 중성화시키려고 뼛속에서 칼슘(알칼리성)을 혈액으로

빼앗아 오기 때문에 뼈가 약해진다.

게다가 뼈가 단단해지기 위해서는 칼슘과 인이 잘 결합해야 하는데

설탕은 이들의 결합을 방해해 뼈를 약하게 만든다.

지금은 그 증상이 미미해도 계속해서 설탕이 많이든 간식만 먹어 대다가는

골다공증 같은 질환에 시달리게 된다.

 

면역력을 약화시키는 설탕

설탕을 많이 먹는 사람들은 정상인에 비해 백혈구 수가 2배 정도 줄어들 뿐만

아니라 그 기능도 떨어진다.

설탕 100g(캔 콜라 약 4캔)을 섭취했을때 백혈구의 기능이 무려 6배나 줄어든다.

결국 백혈구 수와 기능이 줄어들면 우리 몸의 면역력이 약해져 상처가 생겨도

잘 아물지 않고 감기에도 잘 걸리게 된다.

 

설탕의 옛말에 숨겨진 비밀

옛날 중국과 일본에서는 설탕을 '회도'라고 불렀다,

여기서 나무의 재를 의미하는 '회'는 '석회'에 쓰이는 '회'자로

미네랄, 알칼리 등을 뜻하고 '도'는 '훔치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즉 예로부터 설탕은 몸의 미네랄을 훔쳐 균형을 깨뜨리는 안 좋은 의미를 갖은 물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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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흡연 성인보다 더 중독이 쉬운 이유,,

상식

담배2

 

청소년들은 어른에 비해 흡연에 쉽게 중독된다.

일단 담배를 피우기 시작하면 피우는 횟수가 늘어날 수밖에 없다.

그건 청소년들의 뇌가 어른들의 뇌보다 니코틴에 대해 더 높은 내성이 있기 때문이다.

내성은 약물을 사용 했을때 원하는 효과를 얻기 위해 점차 그 양을 증가시켜야 하는

상태를 말하느 것으로 혈액 속 니코틴의 양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담배를

피우게 되는거다.

즉 청소년기에 흡연을 시작하면 성인일때 흡연을 시작한 것보다 니코틴 중독에

빠지기 더 쉽다는거다.

 

담배는 "성장기의 독약"이라고 할 정도로 청소년기 흡연은 건강에 매우 해롭다.

청소년기는 아직 신체 발달이 완성되지 않은 상태라 담배로 인한 피해가 성인보다

더 클 수밖에 없답니다.

15세이하에 흡연을 시작해서 평생 담배를 피울 경우

비흡연자보다 일생동안 폐암에 걸릴 가능성이 무려 23배나 높다.

게다가 담배로 인한 암 발생의 위험은 담배를 얼마나 오래 얼마나 많이 피웠는가 보다는

얼마나 일찍 피우기 시작했는가가 결정하기 때문에 청소년기의 흡연은 성인의 흡연보다

훨씬 위험한거다.

 

청소년들의 금연이 왜 시급한지 그 이유를 얘기해보자.

외모와 학업성적은 청소년들의 큰 고민거리일 거다.

그런데 흡연을 하면 이련 고민들이 더 악화될 뿐이다.

흡연을 하면 기억력과 학습능력이 떨어지고 키도 크지 않는다.

담배를 피우면 긴장이 풀리고 집중력이 좋아진다는 친구들도 있는데 이건

터무니없는 말이다.

오히려 담배를 피워 몸속에 흡수된 니코틴은 배설되지 않고 체내에 남아 있으면서

뇌세포를 파괴한다.

그래서 기억력, 창의력, 학습 능력까지 떨어뜨린다.

게다가 니코틴은 혈관을 수축시켜서 성장판의 혈관을 좁게 만들고 칼슙의 흡수율을 떨어뜨려

뼈가 자라는 것을 방해해서 흡연하는 청소년들은 비흡연자에 비해 평균 키가 2.54cm가

작다는 연구 결과까지 있다.

또한 담배 연기속에의 일산화탄소는 혈액내의 헤모글로빈과 산소가 결합하는 과정을 막아

신체 내부의 각 기관에 공급되는 산소를 줄여 세포가 완전한 성장을 하지 못하게 한다.

그래서 키가 크지 않을뿐만 아니라 체내 장기의 성장까지 방해한다.

 

특히나 여학생들은 담배를 피우면 살이 빠진다는 말에 솔깃해서 흡연을 하는 친구들도

있다고 한다,

하지만 다이어트에는 커녕 여학생들에게 흡연은 더욱 치명적이다.

남성의 정자는 새로 만들어지는데 반해 여성은 태어날 때부터 평생 사용할

난자를 갖고 태어난다.

따라서 여학생들이 흡연할 경우 난소가 파괴되기 쉬워 폐경이 일찍 찾아오고

나중에 임신이 어려울 수도 있고 출산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청소년들의 건강에 특히 해로운 담배!

아직도 자신의 용돈까지 쓰면서 건강을 해치는 어리석은 일을 계속할 건가요?

평생 나의 건강을 해치는 담배!

절대 가까이 해서는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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