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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흡연 성인보다 더 중독이 쉬운 이유,,

상식

담배2

 

청소년들은 어른에 비해 흡연에 쉽게 중독된다.

일단 담배를 피우기 시작하면 피우는 횟수가 늘어날 수밖에 없다.

그건 청소년들의 뇌가 어른들의 뇌보다 니코틴에 대해 더 높은 내성이 있기 때문이다.

내성은 약물을 사용 했을때 원하는 효과를 얻기 위해 점차 그 양을 증가시켜야 하는

상태를 말하느 것으로 혈액 속 니코틴의 양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담배를

피우게 되는거다.

즉 청소년기에 흡연을 시작하면 성인일때 흡연을 시작한 것보다 니코틴 중독에

빠지기 더 쉽다는거다.

 

담배는 "성장기의 독약"이라고 할 정도로 청소년기 흡연은 건강에 매우 해롭다.

청소년기는 아직 신체 발달이 완성되지 않은 상태라 담배로 인한 피해가 성인보다

더 클 수밖에 없답니다.

15세이하에 흡연을 시작해서 평생 담배를 피울 경우

비흡연자보다 일생동안 폐암에 걸릴 가능성이 무려 23배나 높다.

게다가 담배로 인한 암 발생의 위험은 담배를 얼마나 오래 얼마나 많이 피웠는가 보다는

얼마나 일찍 피우기 시작했는가가 결정하기 때문에 청소년기의 흡연은 성인의 흡연보다

훨씬 위험한거다.

 

청소년들의 금연이 왜 시급한지 그 이유를 얘기해보자.

외모와 학업성적은 청소년들의 큰 고민거리일 거다.

그런데 흡연을 하면 이련 고민들이 더 악화될 뿐이다.

흡연을 하면 기억력과 학습능력이 떨어지고 키도 크지 않는다.

담배를 피우면 긴장이 풀리고 집중력이 좋아진다는 친구들도 있는데 이건

터무니없는 말이다.

오히려 담배를 피워 몸속에 흡수된 니코틴은 배설되지 않고 체내에 남아 있으면서

뇌세포를 파괴한다.

그래서 기억력, 창의력, 학습 능력까지 떨어뜨린다.

게다가 니코틴은 혈관을 수축시켜서 성장판의 혈관을 좁게 만들고 칼슙의 흡수율을 떨어뜨려

뼈가 자라는 것을 방해해서 흡연하는 청소년들은 비흡연자에 비해 평균 키가 2.54cm가

작다는 연구 결과까지 있다.

또한 담배 연기속에의 일산화탄소는 혈액내의 헤모글로빈과 산소가 결합하는 과정을 막아

신체 내부의 각 기관에 공급되는 산소를 줄여 세포가 완전한 성장을 하지 못하게 한다.

그래서 키가 크지 않을뿐만 아니라 체내 장기의 성장까지 방해한다.

 

특히나 여학생들은 담배를 피우면 살이 빠진다는 말에 솔깃해서 흡연을 하는 친구들도

있다고 한다,

하지만 다이어트에는 커녕 여학생들에게 흡연은 더욱 치명적이다.

남성의 정자는 새로 만들어지는데 반해 여성은 태어날 때부터 평생 사용할

난자를 갖고 태어난다.

따라서 여학생들이 흡연할 경우 난소가 파괴되기 쉬워 폐경이 일찍 찾아오고

나중에 임신이 어려울 수도 있고 출산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청소년들의 건강에 특히 해로운 담배!

아직도 자신의 용돈까지 쓰면서 건강을 해치는 어리석은 일을 계속할 건가요?

평생 나의 건강을 해치는 담배!

절대 가까이 해서는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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