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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끈한 국물요리 오뎅탕~ 맛있는 어묵탕 만드는법

만든음식/국,찌개

 

크리스마스 전에 신랑친구 가족과 함께 한 연말 홈파티 때 만든 오뎅탕이다.

요 오뎅탕이 신랑친구의 입 맛을 확 잡아 신랑친구 혼자서 거의 다 먹었을 정도로

신랑친구에게 인기가 엄청 좋았었다.

국물을 거의 다 먹은 신랑친구가 어묵탕 가게를 차리라고 까지 했을 정도로 맛이 좋았던 오뎅탕을

이제야 포스팅 하게 되었다.

 

 

 

 

맛있는 어묵탕을 끓이기 위해 처음엔 무우와 다시마와 멸치를 넣고 육수를 내 준다.

 

 

 

 

그리고 나의 오뎅탕 비결은 청수우동다시와 가쓰오부시에 있다.

 

 

 

 

국물이 어느정도 우러나올쯤 가쓰오부시를 넣고 끓여준다.

 

 

 

 

그리고 청수다시와 국간장을 넣고 맛을 조절하는데 국간장은 한 숟가락 정도 넣고

청수다시로 맛을 내주고 미림을 한 숟가락 넣어준다.

후추도 약간 뿌려주고 굵은소금도 한 꼬집 정도 넣어 주고 끓인다.

 

 

 

 

대파도 파란줄기로 넣고 쑥갓의 굵은 줄기를 넣어 다시 끓여 주다가 오뎅국물의 육수가 어느정도 만들어지면

다시마와 멸치와 가쓰오부시, 파, 쑥갓 굵은 줄기를 빼 준다.

 

 

 

 

어묵을 넣어 준다.

이때 어묵에 스프가 들어있으면 스프를 약간 넣어 감칠맛을 내 준다.

그리고 오뎅탕 비주얼을 위해 꼬지에 넓적한 오뎅을 몇 개 끼워서 넣어주고

쑥갓을 넣어주면 뜨끈한 국물맛이 아주 좋은 맛있는 어묵탕 완성이다.

 

 

 

 

쑥갓의 향이 살아있어 오뎅탕의 맛을 더 해 준다.

오늘처럼 눈 오고 추운날엔 뜨끈한 오뎅탕이 딱!

오늘 저녁엔 요 오뎅탕에 우동사리를 넣어 또 만들어 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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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하는 연말 홈파티 조촐하게 했어요! 크리스마스 파티메뉴 가족모임음식

생활

 

원래는 24일로 예정이 되었던 크리스마스 가족모임이 급 변경이 되어

23일 어제로 정해졌다.

그래서 메뉴도 급하게 정해져 집 주위에서 해결했기에

조촐하게 사다가 연말 홈파티를 하게 되었다.

 

 

 

 

술은 낮에 이마트에서 추천해 준 와인과

신랑 친구가 좋아하는 하이네켄으로 먹다가 모자라서

하이네켄 캔으로 다시 사다 먹었다.

아마 밖에서 먹었다면 맥주를 처음부터 끝까지 비싼 하이네켄으로

마실수가 없었을거다.

홈파티의 장점이 바로 저렴하게 좋은 술을 마실 수 있다는거!

 

 

 

신랑친구 아이들은 초딩2학년과 4학년? 이고 울 아들 중3,

3명의 아이들을 위해 홈플러스에서 킹사이즈 감자베이컨과 콤비네이션을 반반으로 한 피자로 사왔다.

여럿이 먹는 피자 너무 맛있었는데 너무 커서인지 두 조각이나 남았다.

 

 

 

어른들을 위한 참치회도 홈플러스에서 막 떠서 사왔다.

 

 

 

소라회도 어른들을 위해 사왔는데 꼬들꼬들 맛있었는데

시간이 많이 지나면 신선도가 떨어져 마지막까지 제일 많이 남은 음식이었다.

 

 

 

모두를 위한 치킨은 동네시장에서 파는 옛날 치킨이다.

우리 동네 시장에서 파는 요 옛날치킨 정말 맛있어서 사 왔는데

반응이 너무 좋았다.

치킨을 별로 안 좋아하는 신랑친구가 찢었는데 먹어보더니 너무 맛있다면서

오늘은 치킨이 땡기는데~ 하면서 잘 먹었다.

 

 

 

신랑친구와이프가 쫄면이 먹고 싶다고 해서 시장에서 샀는데 여지까지 먹어 본 쫄면 중 최악으로 맛없었다.

홈플러스에서도 팔았는데 포장이 안 된다고 시장에서 샀는데,,,

이 집은 다시는 가지 않으리라~~

 

 

 

손님이 오는데 아무것도 안 하는게 너무 뻘쭘해서,

그리고 신랑친구가 국물있는 안주를 좋아해서 급하게 만든 어묵탕!

신랑친구 혼자서 국물을 거의 다 먹었는데

장사를 해도 될 만큼 맛있다는 호평을 해 줘서 아주 뿌듯했다.

 

오뎅탕 만드는법=>클릭

 

 

 

마른안주로 쥐포도 구워 먹고 귤도 까 먹고 하다가 마지막 디저트로 아이스크림이 땡겨서 남자들이 사 온

아이스크림인데 바밤바를 좋아하는 날 위해 남편이 고른 바밤바가 스틱이 아니라

샌드라 너무 신기했다.

 

 

 

너무 신기한 바밤바샌드는 평범한 바밤바 스틱보다는 맛이 약했지만

샌드는 샌드대로 맛있게 먹었다.

 

 

12시가 넘어 대리를 불러 가기 전에

어지러워진 거실을 신랑친구랑 신랑이 대충 치워줘서

손님들이 가서도 별로 정리할게 없어서 좋았다.

이렇게 올 한해 연말 크리스마스 홈파티를 끝냈지만

또 모른다.

이번주 언제 다시 어느 누구와 스케줄이 다시 잡힐지는 ,,,,

 

모두 모두 행복하게 연말 보내세요~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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