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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호르몬이란? 너무너무 무서운 환경호르몬

상식

 

 

 

 

환경호르몬이란 이름은 일본 학자들이 음식과 환경에 노출된

화학 물질이 생체내로 들어와

마치 호르몬처럼 작용 한다고 해서 붙인 것이다.

달리 말하면 내분비 교란물질이다.

 

환경 호르몬에 대한 인식은 처음 동물에게서 우연히 시작되었다.

다리가 없는 기형 개구리, 생식기가 너무 작은 잉어, 생식기가 변형된 달팽이,

정액 속에 난자가 있는 넙치, 부리 모양이 변형된 흰머리 독수리,

암컷만 낳는 악어 등 생명체들의 생식기 이상이

전 세계적으로 나타난 것이다.

 

이러한 생식기 이상이 전 세계의 남성들에게서도 확인되고 있다.

최근 50여 년 동안 남자들의 정자 수는 반으로 줄었다.

또 일상생활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생리통을 앓는 여자들도 많아졌고

자궁 내막증 환자도 최근 10년 동안 두배로 증가했다.

 

이 세상은 지금 화학물질에 의해 번식과 생존의 위협을 받고 있다.

대표적인 화학물질로는 살충제, 제초제 , 항곰팡이제, 사료 첨가제,

근육의 발달를 위해 사용되는 각종 화학물질과 호르몬들이 그러하다.

 

농약 사용만 줄여도 어느 정도 환경 호르몬의 위험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

 

호르몬은 기어 다니는 아기가 걷기 위해서

젖만 먹던 아기가 음식을 골고루 소화시키며 영양분을 사용하기 위해서

사랑의 마음을 일으키고 번식을 가능하게 하는 성생활을 위해서도 필요하다.

아주 아주 적은 양으로 신체의 조절을 결정한다.

 

환경 호르몬은 많은 양의 단일 물질보다 적은 양의 혼합물질들이

작용을 더욱 촉진시킨다.

 

환경 호르몬은 내분비계의 정상적인 작용을 방해해 생식 이상과 기형,

각종 암을 유발하는 환경에 노출된 화학물질을 말한다.

 

환경 호르몬은 생물체의 지방 조직에 고농도로 농축된다.

 

환경 호르몬의 14,7%는 실내 공기와 일반 공기에서 노출되고

85,3%가 고기, 우유, 생선, 달걀과 같은 식품을 매개로 인체에 들어온다.

나머지는 장난감이나 토양, 기타 가정용품에서도 접촉으로 일어난다.

 

환경 호르몬은 찬물보다는 뜨거운 물에

물보다는 식초에

식초보다는 기름에

기름보다는 알코올에 더 잘 녹아 나오는 특성이 있다.

 

성장기 아이들은 아직 신체 장기가 미숙하여 모든 독성에 더 취약하다.

같은 양이라도 피해는 아이들에게서 더 크다.

그러므로 평생 살아갈 몸을 만들고 있는 시기의 아이들은

특히 더 보호되어야 한다.

아이들이 아프면 우리의 미래도 없다.

그러니 조금은, 이 정도는 괜찮다는 생각부터 하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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